10월 중고차 시세 현황
10월 중고차 시세 현황
  • 장병록 기자
  • 승인 2013.10.30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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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RV차량 보합세…구형 모델 하락

중고차 판매가 비수기인 10월의 문턱 접어들면서 예년에 비해 소폭 감소, 그리고 일부 구형 모델 위주로 중고차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시세홍보위원들도 장기적인 경기 불황으로 소비자 심리가 위축되면서 일부 배기량이 높고 비인기 차량 위주로 소폭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하지만 10월 단풍 시즌이 도래하면서 연비가 좋은 경차 및 RV 레저용 차량은 수요가 증가해 가격이 보합세를 유지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경 ․ 소형차 경차는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한국지엠(구.GM대우) 올 뉴 마티즈 조이 2007년식 450만원, 기아차 모닝 LX 기본형 2007년식 450만원이다. 또한, 마티즈 재즈 고급형 2009년식 75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아차 모닝 SLX 고급형 2009년식 700만원, 뉴 모닝 디럭스 2011년식 1천만원, 쉐보레 스파크 LS 스타 2011년식 850만원이다.

소형 승용은 구형 모델 위주로 50~100만원 하락
현대차 i30 트랜드 2009년식 100만원 하락 850만원, 아반떼 신형 E1.6 디럭스 2009년식 100만원 하락 800만원, 기아차 쎄라토 SLX 기본형 2008년식 100만원 하락 7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차 i30 블루세이브 2011년식 1천430만원, 기아차 포르테 쿱 프레스티지 2011년식 150만원 하락 1천250만원, 쉐보레 크루즈 1.6 LTZ 2011년식 300만원 하락 1천200만원이다.

한국지엠(구.GM대우) 2010년식 라세티 프리미어 SX 고급형 1천100만원, 르노삼성 SM3 SE 2010년식 1천만원, 현대차 아반떼 M16 디럭스 2010년식 1천1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차 신형 아반떼 GDI 모던 2012년식 50만원 하락 1천500만원, 기아차 K3 프레스티지 2012년식 30만원 하락 1천53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형차량은 구형 모델 위주로 50~100만원 하락하고 있다.
현대차 NF쏘나타 N20 럭셔리 엘레강스 고급형 2008년식 50만원 하락 1천만원, 기아차 로체 LX 2.0 고급형 2008년식 950만원, 르노삼성 뉴 SM5 PE 2008년식 50만원 하락 900만원에 거래 되고 있다.

현대차 YF 소나타 2011년식 TOP 최고급형이 100만원 하락 1천900만원, 기아차 K5 노블레스 2011년식 2천50만원, 르노삼성 2011년식 SM5 RE 차량은 50만원 하락 1천750만원, 쉐보레 올란도 5도어 LTZ 프리미엄 2011년식 50만원 하락 1천900만원이다,

현대차 신형 YF 소나타 모던 2013년식 2천250만원, 기아차 K5 프레스티지 2013년식 2천150만원, 쉐보레 말리부 LT 디럭스 2013년식 2천300만원, 르노삼성 SM5 플레티넘 LE 2013년식 2천25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형승용, 판매 부진으로 50~150만원 하락
현대차 뉴 에쿠스 JS 3.0 2005년식 50만원 하락 950만원, 쌍용차 뉴 체어맨 500S 트라이엄 2005년식 1천50만원, 기아차 뉴 오피러스 300 고급형 150만원 하락 2005년식 950만 원이다.

현대차 그랜져 HG 240 럭셔리 2012년식 모델이 150만원 하락 2천300만원, 기아차 K7 GDI 2.4 프레스티지 2012년식 100만원 하락 2천350만원, 한국지엠 알페온 CL 240 디럭스 2012년식 2천450만원, 르노삼성 올 뉴 SM7 2.5 SE 2012년식 2천3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차 신형 에쿠스 VS380 VIP팩1 2011년식 100만원 하락 5천300만원, 쌍용차 체어맨W V8 500리무진 2012년식 7천900만원, 현대차 그랜져 럭셔리 Q270 럭셔리 100만원 하락  2010년식 1천65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아차 신형 K9 3.8 프레스티지 2012년식 100만원 하락 4천800만원, 쌍용차 체어맨W CW700 럭셔리 2012년식 5천2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RV 차량은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현대차 투싼 2W LX 럭셔리 2012년식 1천850만원, 기아차 스포티지R 2W TLX 최고급형 2012년식 2천50만원, 쌍용차 코란도C 시크 쿨 2012년식 1천77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차 뉴 싼타페 2.0 MLX 2W 2011년식 2천100만원, 쉐보레 캡티바 2.2 LT 2WD 2011년식 2천300만원, 르노삼성 QM5 2W RE 프리미엄 2011년식 2천200만원, 현대차 신형 싼타페 DM 프리미엄 2WD 2.0 2012년식 2천600만원, 기아차 쏘렌토R 2.0 TLX 2WD 프리미엄 2012년식 2천4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화물차, 1톤 소형 화물은 보합세다.
현대차 소형 화물 포터Ⅱ 2011년식 1천100만원, 기아차 봉고3 2011년식 1천100만원이다.
중형 화물은 현대차 5톤 슈퍼 2010년식 3천700만원, 기아차 5톤 초장축 2003년식이 2천만원에 거래가 형성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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