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의 가을을 느낄 수 있는 핫 플레이스 '루프탑 바’
도심의 가을을 느낄 수 있는 핫 플레이스 '루프탑 바’
  • 이문희 기자
  • 승인 2014.10.28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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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스카이 루프탑 바 야경 <사진제공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

솔직한 맛 평가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올리브TV의 테이스티로드에 출연 중인 배우 김성은과 박수진은 “도심에서 하늘을 보며 칵테일을 맛볼 수 있는 공간, 너무 이색적”이라며 루프탑 바를 자주 방문한다.

루프탑 바는 지붕이 없는 옥상이라는 ‘루프탑(Rooftop)’의 뜻 그대로 옥상을 활용한 공간으로  뉴욕이나 홍콩 등 해외에서는 저층 건물부터 고층건물까지 루프탑을 활용한 모임과 파티가 성행 중이다.

특히, 뉴욕에서는 옥상 농업인 루프탑 파밍, 옥상에서 즐기는 스포츠인 루프탑 스포츠와 함께 루프탑 바 또한 꾸준히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도심 속 색다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루프탑 바가 하나 둘 생겨나며 트렌디한 피플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각광받고 있다.

송도의 스카이라인이 한눈에 보이는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 터치스카이 루프탑 바는 최근에 오픈한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 호텔 터치스카이에 자리 잡은 송도에 유일한 루프탑으로  바로 송도국제도시의 야경과 서해안의 아름다운 전망을 모두 즐길 수 있다.

터치스카이 루프탑 바는 28종의 와인과 칵테일, 샴페인, 위스키, 꼬냑, 세계 맥주 등 다양한 주류와 함께 간단한 스낵메뉴가 마련되어 있다.

또한, 야외 테라스와 바뿐만 아니라 친목 모임이나 비즈니스 미팅에 적합한 프라이빗룸도 갖추고 있어 다양한 파티를 즐기기 위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 호텔은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와인 필독서 신의 물방울에서 가격 대비 대만족 데일리 스푸만테로 극찬을 받은 이태리 스파클링 와인, 산테로 피노 샤도네이 스푸만테 등을 3만3천원에 선보인다. 이 와인은 감칠맛과 아름다운 기포를 가진 것이 특징이다. 또,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오픈특가 이벤트와 위켄드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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