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김래원 주연의 ‘강남 1970’ 개봉 첫 주 1위 올라
이민호, 김래원 주연의 ‘강남 1970’ 개봉 첫 주 1위 올라
  • 장인영 기자
  • 승인 2015.01.22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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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1970 포스터

황정민, 김윤진 주연의 국제시장이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5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1,130만 관객을 돌파했다.

하지만 이번 주에는 이민호, 김래원 주연의 강남 1970과 디즈니의 3D 애니메이션 빅 히어로  등 강력한 신작의 등장으로 국제시장의 독주에 제동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의 영화 예매순위에서는 이민호, 김래원 주연의 강남 1970이 예매율 21%로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강남 1970은 70년대 강남개발을 둘러싼 추악한 이권 다툼을 그린 정통 느와르 영화다. 귀여운 로봇 히어로를 탄생시킨 디즈니의 빅 히어로는 예매율 20.6%를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다. 국제시장은 예매율 13.6%로 3위다.

이승기, 문채원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오늘의 연애는 예매율 11.7%를 기록하며 4위를 차지했고, 코믹 판타지 ‘박물관이 살아있다, 비밀의 무덤’은 예매율 4.6%로 5위에 올랐다. 하정우가 감독, 주연을 맡은 가족드라마 허삼관은 예매율 3.2%로 6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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