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진, 전국 청소년 댄스 퍼포먼스 대회 개최
한예진, 전국 청소년 댄스 퍼포먼스 대회 개최
  • 장인영 기자
  • 승인 2015.02.04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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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을 받은 Wild Crew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제공>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前 한국방송예술진흥원, 이하 한예진)이 한예진 아트홀에서 전국 청소년 댄스 퍼포먼스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댄스 퍼포먼스 대회에는 재능과 끼가 넘치는 총 25팀의 전국의 고등학생들이 참가해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비보이, 왁킹, 락킹, 팝핀, 방송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댄스와 무대매너를 선보인 열띤 경연의 현장에서 대한민국 대표 춤꾼 이자 한예진 실용무용예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권석진, 정인철 교수가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치열한 경연 끝에 대상, 금상 각 1팀, 은상 2팀, 동상 3팀, 장려상 5팀 등 총 12팀이 최종 선발되어 상금과 함께 한예진 입학 장학 혜택의 영광을 얻었다.

대상을 받은 팀 ‘Wild Crew’는 고등학생 5명으로 이루어진 비보잉 팀으로 화려하고 파워 넘치는 댄스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으며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

심사를 맡은 한예진 실용무용예술학과 권석진 교수는 "대상을 받은 팀 Wild Crew는 오리지날리티 칸앤문의 일원으로 tvN 코리아 갓 탤런트2 준우승, 프랑스 힙합댄스 어워드 락킹 준우승, 영국 UK 비보이 챔피언십 락킹 부문 준우승 등 전 세계 락킹 댄스의 강자로 잘 알려진 대한민국 대표 춤꾼으로 알려져 있다고 전한다.

정인철 교수 역시 “팀 위드빌의 리더로서 SM, YG 엔터테인먼트의 댄서 및 트레이닝을 맡은 바 있으며 TOP OF TOP Vol.2 Solo 우승, UDC외 다수의 댄스 대회 심사위원으로도 활약하고 있는 대한민국 힙합댄스의 대표 춤꾼으로 알려져 이번 대회를 더욱 빛나게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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