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 추석 귀성차량 사전 예약 시 ‘최대 44%’ 할인
그린카, 추석 귀성차량 사전 예약 시 ‘최대 44%’ 할인
  • 장병록 기자
  • 승인 2016.08.2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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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성과 편리성으로 귀성·귀경길 대체 교통수단으로 카셰어링 확산 기대

그린카 추석 사전예약 쿠폰 프로모션 이미지

길어진 추석 연휴로 올해는 예년에 비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렌터카가 제공하는 10분 단위 무인 초단기 렌터카 서비스 카셰어링 그린카(대표 이용호)는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길을 지원하는 추석 사전예약 쿠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그린카는 전회원을 대상으로 추석 기차표 잔여석 예매가 마감되는 8월 22일 추석 사전예약 쿠폰을 제공한다. 사전예약 쿠폰은 8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 동안 사용 가능하며 이때 추석 연휴(9월 9일~18일) 기간 중 차량 예약을 하면 이용 기간에 따라 최대 44%까지 할인율이 적용된다.

2일(48시간) 이상 예약 시 23% 할인, 3일(72시간) 이상 32%, 4일(96시간) 이상 38%, 5일(120시간) 이상 대여 시에는 최대 44%까지 할인된 대여료로 카셰어링 그린카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사전예약 프로모션으로 아반떼 차량을 5일 동안 예약할 경우 14만 원대의 저렴한 대여료로 차량 이용이 가능하며 주행요금 역시 1Km당 136원으로 20% 할인된다.

그린카 기존 회원에게는 22일 쿠폰이 자동 지급되며 22일 이후 가입한 신규 회원은 그린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및 홈페이지(www.greencar.co.kr)의 ‘쿠폰북’ 메뉴에서 직접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한편, 보다 빠른 고향방문을 위해 업계 최다 차종을 보유한 그린카에서 9인승 이상 SUV, 승합차를 이용하는 것도 합리적인 방법이다. 차량 내 6인 이상 탑승하면 버스전용차선 통행이 가능해 고속도로 정체를 피할 수 있다. 그린카에서는 제2운전자까지 무료 등록이 가능하기 때문에 번갈아 운전할 수 있어서 장거리 운전과 교통체증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다.

그린카 마케팅본부장 황태선 이사는 “지난해 추석의 경우 사전 예약 비중이 일반 성수기 시즌보다 높았던 점을 고려해볼 때 명절 귀성·귀경길 교통수단으로도 카셰어링 활용이 증가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경기불황이나 교통편 확보의 어려움 등으로 한가위 고향방문을 포기하는 일 없이 가족과 즐거운 연휴를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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