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5년 연속 1위 올라
롯데렌터카,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5년 연속 1위 올라
  • 장병록 기자
  • 승인 2016.08.2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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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터카 제주오토하우스에 주차된 전기차 장기렌터카 모습

롯데렌탈(대표이사 표현명)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구 kt금호렌터카)가 2016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이하 NBCI)에 5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후원하는 국내 대표적인 브랜드 경쟁력 지표로 기업이 소속되어 있는 동종 산업 내에서 브랜드 경쟁력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브랜드경영 활동을 진단해준다.

롯데렌터카는 지속적인 브랜드 인지도 및 이미지 향상, 고객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진행해 올해로 5년 연속 렌터카부문 최우수브랜드로 선정됐다. 또 자동차 생활을 설계할 수 있는 나의 자동차 생활 백서를 제안하는 한편 지난 4월부터 신차 장기렌터카 서비스를 의인화한 롯데렌터카 ‘신차장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브랜드경영 활동에 힘쓰고 있다.

나의 자동차 생활백서에서 소개하는 롯데렌터카 서비스는 ‘자동차를 빌릴 때, 살 때, 팔 때’ 3가지 카테고리로 구분된다. 이용기간 및 고객의 차량 필요에 따라 카셰어링(그린카) 부터 단기렌터카, 월간렌터카, 기사 포함 렌터카, 신차·중고차 장기렌터카 그리고 오토리스, 내 차 팔기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모든 자동차 생활의 풀 라인업을 제공하고 있다.

게다가 최근 친환경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고조됨에 따라 롯데렌터카는 업계 선도기업으로서 친환경 전기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전기차 카셰어링 및 장·단기렌터카 상품을 출시하고 전기차 활성화 및 고객 경험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롯데렌탈 표현명 사장은 “5년 연속 NBCI 최우수 브랜드에 선정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지난 30년 동안 최고의 서비스와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통해 이룬 선도적 위치에 머무르지 않고 앞으로도 고객의 더 나은 삶을 창조하여 아시아를 넘어 세계 렌터카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롯데렌터카는 전국 220여 개 영업망과 14만대가 넘는 다양한 국내외 차량을 보유, 명실공히 국내 1위, 아시아 1위, 세계 6위 규모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렌터카 브랜드다. 매출액은 2014년 렌터카 업계 최초로 1조원을 넘어선데 이어 2015년 1조2,877억 원의 매출을 기록, 전년 대비 20%가 넘는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올해 약 1조5,0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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