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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체로키, 최대 690만원 할인…4490만원부터선납금 없는 48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선택도 가능
  • 장병록 기자
  • 승인 2017.08.03 15:19
  • 호수 1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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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체로키=FCA 코리아 제공

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8월 한 달간 2017년식 지프 체로키 디젤 모델에 대해 최대 690만원 할인 또는 48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또 프리미엄 블랙박스 및 하이패스 단말기 무상 장착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이번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재 구매 고객은 2017년식 지프 체로키 리미티드 2.2 디젤 모델을 최대 690만원 할인된 4,890만원, 2017년식 지프 체로키 론지튜드 2.2 디젤 모델을 최대 640만원 할인된 4,490만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금융 프로그램을 선호하는 재 구매 고객이라면 가격 할인 혜택 대신 선납금 없이 48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금융프로그램을 선택할 수도 있다.

지프 체로키는 동급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 탁월한 온로드 핸들링, 세단처럼 부드러운 승차감, 혁신적인 차세대 디자인,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기술과 사양을 갖춘 프리미엄 중형 SUV다.

특히 유로 6 디젤 엔진이 탑재된 체로키 리미티드와 론지튜드 2.2 디젤은 이전 모델에 비해 배기량은 200㏄ 커졌고 출력은 약 18%(30마력), 토크는 약 26%(9.2kg·m) 향상돼 최고출력 200마력, 최대토크 44.9kg·m의 강력한 파워를 자랑한다.

FCA 코리아 파블로 로쏘 사장은 “지프 체로키는 동급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은 물론 스포츠 세단에 필적하는 핸들링과 주행 성능을 가진 최고의 중형 SUV”라며 “이번 프로모션은 최강의 중형 SUV 지프 체로키 디젤 모델을 합리적인 가격에 소유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고 말했다.

장병록 기자  brjang@atweek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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