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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라스BX, CJ 슈퍼레이스 6라운드 우승시즌 4승 달성, 팀 챔피언십 포인트 232점으로 1위 지켜
  • 장병록 기자
  • 승인 2017.09.04 14:51
  • 호수 1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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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 모습 (왼쪽부터) 아트라스BX 조항우 선수(2위),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1위), 팀 베르그마이스터 선수(3위)=사진 한국타이어 제공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후원하는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이 지난 3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캐딜락 6000 클래스 6라운드에서 1위부터 3위까지 포디움을 석권하며 완벽한 레이스를 펼쳤다.

CJ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캐딜락 6000 클래스 6라운드 아트라스BX 레이스팀 경기 모습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은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 조항우 선수, 팀 베르그마이스터 선수가 1위부터 3위까지 나란히 결승선을 통과하며 시즌 4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팀 챔피언십 포인트·드라이버 챔피언십 포인트 모두 1위를 달성하며 올 시즌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섰다.

1위를 차지한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는 지난 5라운드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후 이번 라운드까지 2연승을 달성했다. 예선에서는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코스 레코드를 갱신하며 풀 포지션을 차지했고 결승에서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바탕으로 폴투피니쉬(예선 1위, 결승 1위)를 달성했다. 이와 함께 2위를 차지한 조항우 선수는 드라이버 챔피언십 포인트 1위를 달리고 있다.

우승을 차지한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는 “지난 5라운드에 이어 이번 경기까지 2연승을 차지하여 기쁘다”며 “한국타이어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팀이 최종 우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병록 기자  brjang@atweek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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