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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트럭, 유로 6 모델 ‘순정 르만 DPF 프로모션’ 실시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동안 DPF(배기가스 저감 장치) 구매 고객 대상
  • 장병록 기자
  • 승인 2017.09.28 14:07
  • 호수 1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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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다임러 트럭 코리아 제공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조규상)가 자사 유로 6 트럭을 구매한 고객들의 DPF(배기가스 저감 장치) 최초 점검·교체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르만 DPF 프로모션을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동안 실시한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지난 6월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고객의 차량으로부터 탈거 및 회수된 코어 부품을 독일 본사의 엄격한 공정에 따라 재제조한 순정 르만 DPF의 가격을 파격적으로 67% 인하하여 개당 62만7,000원(코어 부품 반납 시, 부가세·공임비 별도)에 선보여 고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고객들의 호응에 부응하고자 가격 인하에 추가하여 실시되는 이번 DPF 프로모션은 동 기간 동안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르만 DPF 구매 고객에 한하여 메르세데스서비스 카드 5만 포인트 개당 추가 적립 및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 캡 모자(10월 구매자 선착순 지급)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DPF는 친환경 디젤 차량인 메르세데스-벤츠 유로 6 트럭의 친환경성을 보장하는 핵심 배기가스 저감 장치로 적기에 교체하지 않을 경우 차량의 성능 저하, 불필요한 연료소모 증가 및 배기가스의 분진 증가로 더 큰 수리비용을 초래할 수 있어 차량의 성능 유지와 대기질 개선을 위해 세심한 점검과 관리가 매우 중요한 핵심 부품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르만 DPF는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오일과 더불어 뛰어난 내구성과 긴 교체 주기를 자랑하며 짧은 작업 시간이 특징이다.

특히 엔진오일 교환 주기에 맞춰 DPF와 엔진오일을 함께 교체하면 정비로 인한 운휴 시간을 최소화 할 수 있어 고객은 신속한 운행 복귀로 총 운송 효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유로 6 모델의 DPF 교체 주기는 최초 3번 째 엔진오일 교환 시 이후 매 2번 째 엔진 오일 교환 시(또는 최대 마일리지 기준 최초 450,000km, 이후 매 300,000km)로 상당히 길다.

다임러 트럭 관계자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100만km 또는 약 10년 운행 시, 불과 3회 교체만으로 충분하며 장기적인 비용도 약 10회(마일리지 기준 약 10만km 마다) 요구되는 일반 필터 세척 비용보다 약 50% 저렴하여 정비 비용에 민감한 고객들의 부담을 크게 경감해 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르만 DPF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이 보장하는 르만 순정 부품의 최상의 품질로 12개월 무상 보증이 적용되며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정비 및 운행에 최적화된 설계로 최대 연료 효율성을 보장한다”고 덧붙었다.

이번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르만 DPF 프로모션은 전국 17개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다임러 트럭 코리아 콜 센터(080-001-1886) 또는 전국 17개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장병록 기자  brjang@atweek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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