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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 푸르메재단에 장애어린이 지원 기금 2억원 전달교통사고 장애 포함 장애어린이 보조기구 구입, 재활 치료 위해 사용
  • 장병록 기자
  • 승인 2017.11.28 17:16
  • 호수 1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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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이사, 푸르메재단 백경학 상임이사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는 28일 비영리공익재단인 푸르메재단과 장애어린이 보조기구 및 재활 치료비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지원사업 기금 2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신교동 푸르메센터에서 개최된 장애어린이 지원사업 협약식에는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이사와 푸르메재단 백경학 상임이사를 비롯한 볼보자동차코리아 임직원 및 푸르메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은 교통사고 장애어린이를 포함한 전국의 장애어린이를 대상으로 의료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자립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체결됐다. 볼보자동차코리아의 사업지원 기금 2억 원은 보조기구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어린이의 보조기구 지원과 재활치료가 시급한 장애어린이를 위한 치료비로 사용된다.

이밖에도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 나눔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취약계층인 장애어린이들이 적절한 시기에 최적의 치료와 지원을 받아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길 희망한다”며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푸르메재단 백경학 상임이사는 “장애어린이들이 맞춤형 보조기구와 재활치료를 통해 이동의 불편함과 치료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세상에 한 걸음 내딛을 수 있도록 큰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볼보자동차코리아는 다양한 방면에서 국내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8월 스웨덴 유명 무용단 지브라단스를 초청해 전국의 소도시를 순회하며 3,000명 이상의 어린이들을 위한 무료 문화예술 공연을 개최했으며 서일대와 두원공과대학교에 1억4천만 원 상당의 교육실습용 차량을 지원한 바 있다.

장병록 기자  brjang@atweek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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