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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獨 포르쉐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마칸 모델에 초고성능 타이어 엔페라 RU1 납품
  • 장인영 기자
  • 승인 2017.12.04 14:19
  • 호수 1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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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가 독일 포르쉐에 마칸 신차용 타이어로 엔페라 RU1(사진)을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카이엔에 이어 마칸에 장착되는 타이어를 공급함에 따라 글로벌 완성차 공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엔페라 RU1은 스포츠 드라이빙 성능에 최적화된 타이어로 고속 주행 시 안정적인 코너링과 뛰어난 핸들링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스포츠 차량의 고속 주행 시 제동 능력을 극대화하는 3D 나노 그립 기술이 적용되었고 조향 응답속도와 내구성을 최적화 시켰다.

게다가 강성이 뛰어난 아라미드 하이브리드 캡플라이 코드를 활용했으며 핸들링 안정성을 향상하는 특수 비드 필러 고무조성물이 적용됐다.

그러면서 엔페라 RU1은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일본의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하는 등 유럽, 미국, 아시아 등 전세계 9개의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을 차지 한 바 있다.

넥센타이어 강호찬 대표이사는 “세계적인 디자인과 성능을 갖춘 포르쉐에 타이어를 공급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의 신차용타이어 공급을 더욱 강화하여 넥센타이어의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을 입증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인영 기자  atweekly.co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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