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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 전기차 ‘아이오닉’ 50대 증차
  • 장인영 기자
  • 승인 2017.12.04 17:32
  • 호수 1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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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차된 전기차 아이오닉 이미지=쏘카 제공

쏘카(대표 조정열)는 전기차 50대를 증차하며 친환경 전기차 카셰어링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쏘카는 최근 전기차 아이오닉 50대를 추가 도입을 완료하고 서울 및 인천 시내 일대에 배차를 계획하는 등 친환경 전기차 운영 규모를 늘렸다. 이번 증차에 따라 쏘카는 서울, 인천, 제주 지역에서 총 122대의 전기차를 운영하게 됐다.

전세계적으로 친환경 차로 각광받고 있는 전기차는 주차 및 환경 문제 개선의 측면에서 미래 자동차로 각광받고 있다. 평소에 탑승해볼 기회가 많지 않은 전기차를 카셰어링 서비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어 카셰어링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쏘카는 2017년 환경산업 친환경 인증마크를 재 인증했으며 서울시의 대표 나눔카 사업자로 선정되어 활동하는 등 지속적으로 친환경 자동차의 규모를 확대했다.

또한, 지난 2016년 11월 국내 카셰어링 업계 최초로 전기차 테슬라 세단형 모델S를 도입해 친환경 카셰어링 서비스에 앞장서왔다.

쏘카 조정열 대표는 “대한민국 1등 카셰어링 서비스로서 지속적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브랜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전기차 50대를 증차를 완료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자동차 인프라 확대에 앞장서며 소비자의 사용 경험 확대는 물론 사회 전반에 도움이 되는 쏘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장인영 기자  atweekly.co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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