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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 트럭, 적재함 장착 ‘대형·중형’ 카고 3종출시뉴 아록스 3551L 8x4 카고, 뉴 아테고 1230L 4x2 카고에 적재함 장착
  • 장병록 기자
  • 승인 2017.12.05 11:45
  • 호수 1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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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뉴 아테고 1230L 4x2 클래식스페이스 카고, 뉴 아록스 3551L 8x4 클래식스페이스 카고=다임러 트럭 코리아 제공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조규상)가 대형 카고 뉴 아록스 3551L 8x4 클래식스페이스 적재함 장착 모델과 고품격 중형 카고 뉴 아테고 1230L 4x2 빅·클래식스페이스 적재함 장착 모델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적재함 장착 카고 트럭은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별도의 특장 작업 없이 출고 후 즉시 운송 업무가 가능하고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차량 및 적재함의 one-stop 정비가 가능하다.

적재함 장착 카고 전 모델에는 특별히 플로어 및 서브 프레임에 동급 최대 길이·최대 폭의 적재 공간과 ATOS 강판을 적용한 고강성 적재함이 적용됐다.

게다가 사이드·리어 게이트에는 경량 알루미늄 소재를 적용하여 연비 효율성을 한층 더 강화했으며 별도 보조 개폐 장치 없이 손쉽게 적재함 개폐와 적재 작업이 가능한 경량 사이드 게이트를 적용하여 편의성을 증대 시켰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 조규상 대표이사는 “국내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하고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하는 적재함 장착 카고 모델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메르세데스-벤츠만의 혁신적인 효율 개념인 로드 이피션시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로 고객들의 총 운송 효율의 극대화에 기여하고 다양한 니즈에 부합하는 라인업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먼저 뉴 아록스 에어서스펜션 대형 카고 트럭은 국내 특장 환경에 최적화된 뛰어난 특장성과 다양한 축과 캡의 조합을 통한 세부 라인업으로 국내 고객의 다양한 카고 운송 니즈를 충족하며 뛰어난 효율과 편의성을 자랑한다.

또한, 8x4 에어서스펜션 카고 트럭은 510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며 제품 안정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보조제동장치인 고성능 엔진 브레이크와 워터 리타더를 기본 적용하였고 다양한 특장에 적합한 축간 거리와 특장 패키지를 기본 제공하여 특장성을 한층 높였다. 또 전 모델에 높은 전고의 프론트 범퍼를 적용하여 다양한 작업 환경에 적합하다.

국내 라인업은 스트림·클래식스페이스 캡에 초장축 프레임을 갖춘 8x4 2개 모델로 구성되며 클래식스페이스 캡샤시 모델에 한해 적재함 옵션 장착이 가능하다.

여기에 뉴 아테고 에어서스펜션 중형 카고 트럭은 차량의 제동력 및 차체 자세를 통합 제어하는 전자식 브레이크 시스템과 적재 중 오르막길에서도 밀림 걱정 없이 안전하게 출발할 수 있는 힐-홀더 기능 및 285 광폭 타이어를 장착하여 주행 안전성을 더욱 높였다.

또한, 최고급 프리미엄 트랙터 악트로스에 적용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패밀리 룩을 적용하여 위엄 있고 고급스러운 외관에 인체공학적 설계로 조작이 간편하고 세련된 뉴 컴포트 컨셉의 운전석, 크롬 계열의 대시보드, 가죽 커버 스티어링 휠 등 한층 더 품격 있는 편의 사양을 제공한다. 또, 무시동 히터, 전동식 루프해치를 적용하여 더욱 편안하고 쾌적한 실내 공간을 만끽할 수 있다.

국내 라인업은 빅·클래식스페이스 캡에 각각 장축·초장축 프레임을 갖춘 4x2 3개 모델로 구성되며 초장축 2개 모델에 적재함 옵션이 적용된다.

국내 판매 가격은 뉴 아록스 3551L 8x4 클래식스페이스 카고는 2억 원대이며, 뉴 아테고 1230L 4x2 빅스페이스 카고와 뉴 아테고 1230L 4x2 클래식스페이스 카고 2종은 1억 원대이다.

장병록 기자  brjang@atweek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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