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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스원, 코틀러 어워드 ‘마케팅 엑셀런스’ 부문 수상소비자 대상 마케팅 캠페인을 통한 지속 성장 경영 활동에 높은 평가 받아
  • 장병록 기자
  • 승인 2017.12.07 16:43
  • 호수 1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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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틀러 어워드 마케팅 엑셀런스 부문 시상식 모습=불스원 제공

불스원이 제1회 코틀러 어워드에서 마케팅 엑셀런스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개최된 코틀러 어워드 시상식에서 불스원은 For More Driving Pleasure라는 비전하에 전사적 마케팅 활동을 통해 자동차 용품 시장 내 브랜드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뛰어난 시장성과를 창출한 공로를 인정받아 마케팅 엑셀런스 부분 수상자로 선정됐다.

불스원은 특히 러브마이카 캠페인 등의 소비자 마케팅 캠페인을 통해 시장 규모를 키워나가며 지속성장 경영활동을 펼치고 있는 점과 불스원샷, 레인OK 등 핵심 브랜드 가치를 지속 유지하고 있고 전장 용품, 헬스케어 용품 등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시키며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있다는 것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실제로 불스원은 엔진세정제, 와이퍼, 방향탈취제 등 자동차 용품 주요 카테고리에서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 1위를 지켜오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곧 시장이다’라는 선도 기업의 마인드로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를 통해 매출 견인을 이루어 냄으로써 브랜드 가치를 입증한 바 있다.

게다가 2012년 중국지사 설립을 시작으로 아프리카, 중남미 포함 총 50개국에 진출하며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으며 스마트HUD 등의 전장용품부터 기능성 헬스케어 브랜드 밸런스온까지 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한 노력 또한 계속해오고 있다.

불스원 마케팅 본부장 한지영 상무는 “불스원은 소비자 중심의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지속 강화하고 나아가 자동차 관리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꾸준히 노력해왔으며 이번 수상 역시 이런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불스원은 글로벌 1위 자동차 용품 전문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 경쟁력 있는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틀러 어워드는 전 세계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및 기업과 공공기관의 우수 경영사례를 발굴하여 현대 마케팅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현대 마케팅의 아버지라 불리는 필립 코틀러의 정신을 바탕으로 제정 된 글로벌 시상제도다. 국내에서는 사단법인 한국마케팅협회와 동아일보 주최로 올해 최초로 개최되었으며, 필립 코틀러가 직접 참여하여 시상했다.

장병록 기자  brjang@atweek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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