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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전기차 리프, 글로벌 판매 30만대 돌파CES서 최고 혁신상 수상…첫 국제 어워드 수상
  • 장병록 기자
  • 승인 2018.01.11 14:20
  • 호수 1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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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리프=한국닛산 제공

닛산 순수 전기차 리프가 글로벌 판매량 30만대를 돌파했다. 2010년 첫 판매가 이루어진 닛산 리프는 전세계 최초의 양산형 순수 전기차이자 가장 많이 판매된 전기차다.

2017년 9월에는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된 신형 리프가 출시됐다. 신형 리프는 프로파일럿(미국명 프로파일럿 어시스트) 기능과 e페달 기술 및 프로파일럿 파크를 탑재해 늘어난 주행거리와 역동적인 새 디자인으로 탑승자에게 편안함과 안락함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지난 11월 CES 연례 공개행사에서 인텔리전스 및 자율주행 기술 부문에서 CES 최고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닛산 다니엘 스킬라치 총괄 부사장은 “이러한 높은 판매 수치는 리프가 광범위하게 만나볼 수 있으며 매우 유용한 그리고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진보된 차라는 것을 증명한다”며 “신형 리프는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의 상징이다. 더 짜릿한 운전과 향상된 소유 경험을 선사하는 동시에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한다. 리프는 전기차 리더로서 닛산의 지위를 더욱 굳건히 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신형 리프는 미국, 캐나다, 유럽 시장에 1월부터 전달될 계획이며 전세계 60개국 이상의 시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장병록 기자  brjang@atweek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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