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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파이낸셜, ‘신형 파사트 GT’ 프로모션 실시
  • 장병록 기자
  • 승인 2018.02.02 21:58
  • 호수 1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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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파사트 GT=폭스바겐 코리아 제공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사장 강형규)가 2일 폭스바겐 신형 파사트 GT의 출시를 기념하여 잔가 보장 형 할부 및 1년간 신차 교환 프로그램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글로벌 중형 세단 시장의 베스트셀러인 파사트 8세대 최신형 모델인 신형 파사트 GT의 잔존 가치를 미리 보장받고 월 납입금의 부담을 최소화한 잔가 보장 형 상품으로 월 29만9천원(2.0 TDI 기준)으로 독일 프리미엄 중형 세단 시장 최고 베스트셀러의 오너가 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 제공하는 잔가 보장 형 할부금융 상품은 일반적인 할부상품과는 달리 차량의 잔존가치를 미리 보장받아 월 납입금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만기 후 반납 시 최고 50%의 가격을 보장 받을 수 있다.

기본형인 신형 파사트 GT 2.0 TDI(4,320만원)를 구매할 경우 3년 후 차량가격의 50%를 보장 받고 월 납입금 29만9,000원(선납금 30% 및 36개월 기준)을 납입하면 된다.

또 동일한 계약기간과 선납금 조건으로 신형 파사트 GT 2.0 TDI 프리미엄(4,610만원) 구매 시 월 납입금은 31만8,000원이며 신형 파사트 GT 2.0 TDI 프레스티지(4,990만원)의 월 납입금은 34만4,000원, 4모션 프레스티지(5,290만원)의 월 납입금은 36만4,000원이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에는 잔가 보장 금융 프로모션으로는 파격적인 2.63~2.7%의 초저금리 할부가 적용되어 구매 고객들의 부담을 더욱 줄였다.

아울러 이번 프로모션을 이용한 고객 전원에게는 구입 후 1년 이내에 고객 과실이 50% 이하인 차대차 사고로 인해 권장소비자가의 30%가 넘는 수리비가 발생할 경우 새 차로 교환해주는 폭스바겐 신차교환 프로그램 혜택까지 제공된다.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강형규 사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프리미엄 패밀리 세단의 정석 신형 파사트 GT를 기다려주신 많은 고객 분들께 보답하고자 특별히 마련됐다”며 “폭스바겐파이낸셜코리아는 고객의 부담은 줄이면서 혜택은 극대화시킨 다양한 금융상품들을 개발해 고객만족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장병록 기자  brjang@atweek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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