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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다스 소송비용 대납…“사실 무관”
  • 장병록 기자
  • 승인 2018.03.02 22:20
  • 호수 1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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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2일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다스 760만 달러 소송비 대납에 대해 사실과 무관하다고 밝혔다. 또 현대차그룹의 어느 누구도 검찰에서 그와 같은 진술을 한 적이 없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다스의 매출액이 크게 늘어난 시기는 현대·기아차의 전 세계 물량이 급격히 신장되던 시기이며 판매물량의 증가에 따라 다스의 물량도 증가한 것이라고 회사 측의 설명이다.

더불어 다스 외에 많은 현대차 협력회사가 그 기간 동안 빠른 속도로 성장을 한 것은 주지의 사실이라는 입장을 표명했다.

장병록 기자  brjang@atweek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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