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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외관 손상 수리 ‘K-스타일 케어 서비스’ 출시구매 후 1년 내 발생한 차체 상부·측면·범퍼 등 최대 3회까지 보장
  • 장병록 기자
  • 승인 2018.03.05 16:27
  • 호수 1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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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타일 케어 서비스 이미지=기아차 제공

기아차가 멤버십 포인트를 사용해 차량 외관 손상을 수리받는 K-스타일 케어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는 신차 구매 후 1년 이내(출고일 기준) 자기부담금 없이 차량 외관 손상 수리를 보장받는 신차 케어 프로그램으로 신차 구매 시 적립 받는 기아레드 멤버스 포인트로 가입할 수 있다.

서비스 가입 시 차종에 따라 경형 3만1천 포인트, 중형 4만6천 포인트, 중·대형 5만7천 포인트가 차감되며 출고 후 1년 이내 발생한 외관 손상에 한해 최대 3회까지 경형 100만원, 소형 150만원, 중·대형 200만원 한도 내 보상받는다.(차대차 사고 서비스 적용 불가. 자동차보험 보상 받은 경우 중복보상 불가)

서비스 보장 범위는 차량 외부 스크래치에 대한 판금·도색 작업, 사이드 미러 파손 시 교체, 전·후면 범퍼 파손 시 교체 등이 해당되며 차체 상부·측면·범퍼 각 부위별 1회씩 총 3회까지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서비스 가입은 3월 이후 출고 고객에 한해 출고 후 14일 이내 기아레드 멤버스 공식 홈페이지(http://red.kia.com)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전 차종 모두 가입이 가능하다.(단 상용·영업용·군수 제외)

기아차 관계자는 “고객들이 신차 구매 후 외관 유지에 관심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신차 손상에 대한 고객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서비스를 기획하게 됐다”며 “고객분들께서 차량 수리비용과 사고로 인한 보험료 인상을 피할 수 있는 기아차 K-스타일 케어 서비스를 활용해 경제적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기아차는 지난 2006년 업계 최초로 멤버십 서비스를 런칭해 운영하고 있으며 첫 차 느낌 그대로 라는 브랜드 슬로건과 함께 다양한 제휴 서비스와 멤버십 혜택, 차별화된 자동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아차 고객은 신차 구매 시 적립 받은 멤버십 포인트로 각종 차량 관련 서비스 및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영화, 외식, 주유소 등 각종 생활 제휴처에서도 멤버십 포인트 사용이 가능하다. 포인트 제휴처 및 멤버십 혜택에 대한 세부 사항은 기아레드 멤버스 홈페이지(http://red.k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병록 기자  brjang@atweek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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