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만, 기아차 살롱 드 K9에 ‘렉시콘 사운드 룸’ 마련
하만, 기아차 살롱 드 K9에 ‘렉시콘 사운드 룸’ 마련
  • 장병록 기자
  • 승인 2018.04.16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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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K9에 퀀텀로직 서라운드, 드라이빙 모드 등 카 오디오 기술 대거 적용

기아차 살롱 드 K9에 마련된 렉시콘 사운드 룸 모습=하만 제공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대표 제임스 박)는 16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영동대로 320)에 위치한 기아차 더  K9 플레그십 스페이스 살롱 드 K9을 방문한 고객들이 렉시콘 음향을 체험하고 렉시콘 브랜드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전시장 2층에 렉시콘 사운드 룸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렉시콘 사운드 룸은 살롱 드 K9을 방문한 고객들이 기아차 플래그십 모델 더 K9에 적용된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렉시콘을 이해하고 차량 내에 렉시콘 사운드 시스템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살롱 드 K9을 방문한 고객들은 하만의 음향 철학인 원음 그대로의 음향 재현을 그대로 이어받은 렉시콘 브랜드를 통해 더 K9에서 정밀하고 완벽한 균형과 파워를 가진 무결점의 사운드가 실제 어떻게 적용되는지 생생하게 경험해 볼 수 있다.

6년 만에 풀 체인지 되어 4월에 새롭게 선보인 기아차 플래그십 모델 더 K9에는 차 안에서 콘서트홀의 감성을 느끼게 해주는 렉시콘 프리미엄 카 오디오 기술의 정점인 퀀텀로직 서라운드 기술을 비롯하여 압축 과정에서 손실된 음원을 복구 시켜주는 Clari-Fi 기술, 드라이빙 모드에 따라 내 맘대로 소리를 가공할 수 있는 액티브 사운드 모드 등 혁신적인 카 오디오 기술이 대거 적용됐다.

차안을 콘서트홀로 만드는 최고의 서라운드 음향 기술 퀀텀로직 서라운드는 각 악기별 위치를 하나하나 구분하여 콘서트홀에 와 있는 듯한 완벽한 서라운드 음향을 제공하는 하만의 독자 기술이다. 왼쪽과 오른쪽에서 들려오는 소리만 구분하는 일반 스테레오 기술과 달리 음악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소리를 최소 단위로 분석하고 재해석한 후 서라운드 음향으로 구성해 준다.

차 안을 콘서트홀로 만드는 퀀텀로직 서라운드 청취 모드는 센터콘솔에 위치한 다이얼 조작을 통해 일반 모드, 관객 모드, 무대 모드로 변경 가능하다.

그중 관객 모드를 통해 들으면 음악이 앞쪽에서 연주되는 듯 들리고 무대 모드는 마치 무대 위에서 밴드 또는 오케스트라의 일원인 듯한 서라운드 경험을 선사한다. 이는 DMB, MP3, CD 등 어떠한 음원이든 퀀텀로직을 이용하면 풀 서라운드로 감상이 가능하다.

압축 과정에서 손실된 음원을 복구 시켜주는 Clari-Fi 기술은 모바일 및 인터넷 환경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MP3, 스트리밍, DMB 등은 전송을 위해 음원을 압축하는 과정에서 많은 부분이 손실되어 재생 시 음질이 저하되는 것을 쉽게 느낄 수 있다.

이렇게 압축, 손실된 음원을 Clari-Fi 기술을 통해 음원 정보를 실시간으로 재해석하여 원음에 가까운 풍부하고 선명한 사운드로 보상해 주는 특허를 획득한 혁신 기술이다.

드라이빙 모드에 따라 내 맘대로 소리를 가공하는 액티브 사운드 모드는 외장앰프로 수신되는 운전 정보(RPM, speed, torque, pedal position 등)를 이용하여 가상의 엔진음을 차량 내의 스피커를 통해 재생해 주는 기술이다.

더 K9이 제공하는 드라이빙 모드에 따라 특화된 엔진음을 구현할 수 있으며 엔진 다운 사이징 혹은 터보차저 적용으로 인해 저감 된 엔진음을 가미하여 운전자들에게 주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해준다.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 제임스 박 대표는 “기아차 더 K9에 장착되는 렉시콘 사운드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살롱 드 K9 고객들에게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이 렉시콘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친숙한 브랜드가 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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