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투어러 ‘2018 올 뉴 골드윙’ 사전 계약 실시
혼다, 투어러 ‘2018 올 뉴 골드윙’ 사전 계약 실시
  • 장병록 기자
  • 승인 2018.05.09 16: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골드윙 투어 DCT, 골드윙 투어 MT, 골드윙 3가지 타입 모델로 5월말 출시

2018년형 골드윙 투어=혼다 코리아 제공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는 퍼포먼스 투어러 2018 올 뉴 골드윙의 사전 계약을 실시하고 사전 계약 고객 대상 프로모션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는 5월 말 공식 출시 예정인 2018 올 뉴 골드윙은 17년 만에 완전 변경된 모델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다이나믹한 주행성을 자랑하며 한층 강화된 첨단 장비 및 편의 사양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2018 올 뉴 골드윙은 골드윙 투어 DCT, 골드윙 투어 MT, 골드윙 등 총 3가지 타입의 모델과 5가지 컬러로 선보여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혼다코리아는 2018 올 뉴 골드윙 공식 출시 전까지 사전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독일 명품 브랜드 몽블랑 명함 지갑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혼다코리아 홈페이지 내 2018 올 뉴 골드윙 광고영상 관련 퀴즈의 정답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혼다 캐리어백, 혼다 백팩, 커피 기프티콘 등의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2018 올 뉴 골드윙은 차체 경량화와 저중심 설계를 통해 컨트롤 성능과 안정성을 끌어올렸으며 4가지 라이딩 모드를 선택할 수 있어 상황에 맞는 최적의 밸런스를 제공한다.

골드윙 투어 DCT에는 혼다의 3세대 7단 DCT를 최초로 채용하고 골드윙 투어 MT와 골드윙 모델에는 진화된 6단 매뉴얼 변속기를 탑재해 컨트롤의 즐거움을 증대시켰다.

또한, 혼다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더블 위시본 프론트 서스펜션을 적용해 핸들링과 승차감이 크게 향상되었고 언덕길 밀림 방지 기능과 여러 상태에 맞게 최적의 프리로드를 설정할 수 있는 전동 리어 쿠션 프리로드 조절 기능으로 쾌적한 주행성을 실현했다.

골드윙 투어 DCT에는 이륜차 전용 에어백과 연비향상 및 배기가스 저감에 도움이 되는 아이들링 스탑 기능이 탑재됐다. 모든 모델에는 스마트 키 시스템, 전체 LED 라이트, Full LCD 계기판 등 고급 사양은 물론 애플 카플레이와 블루투스·핸즈프리 기능으로 편의성과 시의성, 스마트 기기의 접근성도 향상됐다.

2018 올 뉴 골드윙 가격은 골드윙 투어 DCT 4,150만원, 골드윙 투어 MT 3,750만원, 골드윙 3,250만원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마포구 임정로 71 신공덕동 1층
  • 대표전화 : 02-325-5650
  • 팩스 : 02-325-561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병록
  • 법인명 : 미래미디어
  • 제호 : 위클리자동차신문(미래미디어)
  • 등록번호 : 서울 아 05262
  • 등록일 : 2018-06-25
  • 발행일 : 2018-06-25
  • 발행인 : 임성희
  • 편집인 : 임성희
  • 위클리자동차신문(미래미디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위클리자동차신문(미래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in@atweekly.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