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블랙박스 '아이나비 퀀텀 2 토르 에디션’ 출시
팅크웨어, 블랙박스 '아이나비 퀀텀 2 토르 에디션’ 출시
  • 장병록 기자
  • 승인 2018.05.14 22: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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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형 아이나비 커넥티드 기능 첫 탑재, 실시간 정보 공유

아이나비 퀀텀2 토르 에디션 이미지=팅크웨어 제공

팅크웨어(대표 이흥복)가 통신형 기술인 아이나비 커넥티드 기능이 첫 적용된 플래그십 커넥티드 블랙박스 아이나비 퀀텀2 토르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한 이 제품은 최고의 성능과 아이나비 제품 최초로 실시간 커넥티드 기능이 첫 탑재됐다. 또 토르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마블 에디션으로 감성적 요소를 더한 플래그십 제품이다.  

아이나비 커넥티드는 4가지의 실시간 연동 기능을 제공한다. 주차 중 차량 충격 발생 시 스마트폰 앱을 통해 알람 및 충격 당시 블랙박스를 통해 촬영된 이미지 컷이 전송되어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주차충격알림, 블랙박스와 OBD2를 통해 차량 내 전반적인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차량정보표출, 배터리 잔량을 확인하고 블랙박스 전원 오프를 할 수 있는 원격전원제어, 주차된 차량 위치를 모바일 맵을 통해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차량위치확인 등이 적용됐다.

통신 모듈 및 망에 대한 사용은 별도 커넥티드 패키지 서비스로 운영된다. 가입 시 초기 2년간의 정보이용료는 무료이며 갱신 시에는 유료로 전환, 운영할 계획이다.

아이나비 퀀텀2 토르 에디션은 플래그십 블랙박스인 아이나비 퀀텀의 후속제품으로 아이나비 커넥티드 기능 외에도 높은 영상화질, 운전자 안전지원 등 최고 수준의 기술을 대거 탑재했다.

전후방 QHD의 초고화질 영상화질을 탑재, HD 영상보다 4배 더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다. 소니 엑스모어 R 스타비스 이미지 센서를 적용, 풍부한 색감을 표현하며 특히 저조도의 감도를 향상시켜 어두운 환경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후방카메라는 야간 저조도에 강화된 F1.6 조리개 값을 적용, 기존보다 더욱 향상됐으며 전방 140도, 후방 180도, 총 320도의 화각으로 국내 최대 시야각을 구현해 차량 주변 촬영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또한, 야간 보정 솔루션인 울트라나이트비전도 탑재해 번호판 식별이 어두운 야간 환경에서도 선명한 주차, 주행녹화 영상을 구현한다.

아이나비 퀀텀2 토르 에디션은 아이언맨 에디션에 이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마블 히어로 캐릭터 중 하나인 토르 캐릭터를 모티브로 제작했다.

시그니처 컬러인 황금색과 묠니르 아이콘을 메인 포인트로 제품 외관 및 패키지 등에 적용했다. 단순 외관뿐 아니라 GUI(Graphic User Interface), 효과음은 물론 패키지 디자인까지 마블 에디션 다운 요소로 기존 제품과의 차별성을 구현하며 색다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퀀텀2 토르 에디션 최고의 성능과 감성적 요소, 고도화된 통신기술인 아이나비 커넥티드가 첫 번째로 적용된 블랙박스로 운전자가 원하는 모든 니즈를 담은 플래그십 제품”이라고 전하면서 “통신망을 활용한 커넥티드 기능은 단계적으로 확대해 앞선 기술력을 선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이나비 퀀텀2 토르 에디션은 마블 에디션, 커넥티드 등 총 2개 패키지로 구성됐다. 64GB 기준 마블 에디션 패키지 51만9천원, 마블 에디션 커넥티드 패키지 57만9천원이며 128GB 기준 마블 에디션 패키지 61만9천원, 마블 에디션 커넥티드 패키지는 67만9천원이며 기본 에디션은 5월 말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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