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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유로파리그 파트너십 3년 연장2021년 결승까지 총 9년 간 공식 파트너로 활동 예정
  • 장병록 기자
  • 승인 2018.05.18 11:08
  • 호수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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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UEFA 마케팅 본부장 기-로렝 앱스뗑, 한국타이어 구주지역본부장 김한준 전무=한국타이어 제공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조현범)가 18일 유럽프로리그 상위팀 간 축구대회인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이하 UEFA) 공식 후원 계약을 2020·2021시즌까지로 3년 연장하며 전 세계 축구 팬을 대상으로 글로벌 브랜드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2012년 UEFA 유로파리그의 공식 후원 계약을 처음 체결한 이후 계약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다시 한번 계약을 연장함으로써 2021년 있을 2020·2021시즌 결승전까지 총 9년 동안 유럽에서 가장 큰 프로 축구 대회의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게 됐다.

특히 2018·2019시즌부터는 경기장 보드 및 LED 광고판, 미디어 월 등 경기장 내 마케팅 수단뿐 아니라 리그의 온라인 채널로까지 브랜드 노출 기회를 확장했다.

한국타이어는 경기가 진행되는 매주 마다 대중들의 온라인 투표로 선정되어 UEFA 유로파리그 공식 홈페이지(UEFA.com)를 통해 발표되는 ‘이 주의 선수’ 제공 스폰서로 소개된다.

더불어 한국타이어는 매년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 맞춰 8강 진출국 중 주요 국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유튜브, 페이스북 등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디지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또 이를 활용해 유럽에서의 브랜드 위상을 공고히 하고 전 세계 소비자들이 한국타이어의 브랜드 가치를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게다가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 및 리그 주요 경기들을 연계해 딜러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와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인기 글로벌 스포츠 대회를 후원하며 혁신적인 브랜드 가치를 전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다. 유럽 50여개 국가 200여개 클럽이 참가하는 최대 규모의 축구 클럽 대항전 중 하나인 UEFA 유로파리그를 비롯해 2016년부터 스페인 명문 축구구단 레알 마드리드의 글로벌 마케팅 파트너로 활약하고 있다.

장병록 기자  brjang@atweek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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