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 ADAS 에디션’ 출시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 ADAS 에디션’ 출시
  • 장병록 기자
  • 승인 2018.06.05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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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 안전성, 편의성 대폭 강화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 ADAS 에디션=한불모터스 제공

시트로엥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5일 브랜드 주력 모델인 그랜드 C4 피카소 Feel의 안전성을 한층 높인 그랜드 C4 피카소 ADAS 에디션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 ADAS 에디션은 상급 모델에 적용했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하 ADAS)을 기존의 Feel 트림에 탑재, 동급 최고의 안전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또 주차를 포함한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향상시킨 비전 360 및 주차 보조 시스템을 적용하고 모터라이드 테일게이트와 17인치 휠을 기본 적용하는 등 상품성을 한층 높였다.

게다가 탑재된 여섯 가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은 탑승자의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지원한다.

우선 저속 상황에서 전방의 추돌 상황을 미리 감지해 경고하고 경고 후에도 운전자가 이에 반응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차량을 제동하는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가 탑재된다.

또한,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 오토 하이빔 시스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및 스피드 리미터, 운전자 주의 알람 기능을 탑재해 안전성을 더 했다.

더불어 비전 360 및 주차 보조 시스템을 적용해 안전 및 편의성을 배가했다. 비전 360은 내부 디스플레이를 통해 차량의 360도를 탑 뷰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으로 좁은 골목 주행이나 주차 시 용이하다. 주차 보조 시스템은 차량이 스스로 주차 공간을 계산하고 스티어링 휠을 조작하는 등 편리하고 안전한 T자 및 평행주차를 지원한다.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는 파노라믹 윈드 스크린과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를 통해 다른 동종 차량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넓은 시야와 뛰어난 개방감이 압권이다.

그러면서 BlueHDi 1.6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120마력, 최대토크 30.61kg·m의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복합 연비 기준 14.2km/ℓ(도심 13.2km/ℓ, 고속 15.6km/ℓ)의 우수한 연료 효율성도 갖추고 있다.

공간 효율성과 편의성도 뛰어나다. 7인 가족이 탑승해도 여유로운 공간과 각도 조절 및 폴딩이 가능한 2열 좌석은 보다 스마트한 공간 활용을 가능케 한다. 기본 트렁크 공간은 645리터로 용도에 따라 2열 좌석을 접을 경우 최대 1,843리터까지 적재가 가능하다.

그랜드 C4 피카소 ADAS 에디션 가격은 4,270만 원이다.(부가세 포함)

한불모터스 송승철 대표이사는 “시트로엥의 주력 모델인 7인승 미니밴 그랜드 C4 피카소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이 패밀리카에 부합되도록 한층 강화됐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내 대표 패밀리카로서 대체 불가한 시트로엥 만의 가치와 시장 경쟁력을 보다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불모터스는 그랜드 C4 피카소 ADAS 에디션의 출시를 기념해 100대 한정으로 최대 300만원 상당의 트레이드 인 프로모션 및 10만km 지정 소모성 부품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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