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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2018 부산모터쇼서 ‘뉴 ES 300h’ 국내 공개
  • 장병록 기자
  • 승인 2018.06.08 23:45
  • 호수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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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ES 300h(우측 렉서스 코리아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렉서스 코리아 제공

렉서스 코리아는 8일 개막한 2018 부산모터쇼에서 렉서스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신형 ES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뉴 ES 300h는 고강성 저중심화를 지향하는 새로운 플랫폼을 통해 기존 ES가 계승해온 높은 수준의 승차감을 더욱 단단하고 고급스럽게 진화시켰으며 이전보다 휠베이스를 키워 더 넓고 여유로운 뒷좌석 공간을 확보했다

디자인의 변화도 주목할 만하다. 예리하게 꺾이는 세로 핀 형상의 스핀들 그릴과 컴팩트한 트리플 빔 LED 헤드램프로 단정하면서도 샤프한 프런트 룩을 완성했고 측면에는 쿠페와 같은 루프 형상과 입체적인 캐릭터 라인을 적용해 전체적으로 다이내믹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퍼포먼스는 새롭게 개발한 2.5ℓ 직렬 4기통 엔진을 탑재해 흡기효율 향상 및 고속연소로 높은 수준의 열효율을 실현하였고 새로운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결합하여 즉각적인 가속성능과 뛰어난 연비를 제공한다.

게다가 렉서스 첨단 안전 사양인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 총 10개의 SRS 에어백, 사각지대 감지모니터 및 후측방 경고 시스템 등이 기본으로 적용된다.

렉서스 코리아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렉서스 브랜드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하이브리드 모델을 보유한 하이브리드 리딩 컴퍼니로서 다양한 고객의 니즈에 보다 더 적극적으로 부응하며 하이브리드 가치 어필에 더욱 힘을 쏟는 브랜드가 되고자 한다”며 “그 중심에서 핵심역할을 할 뉴 ES 300h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 ES 300h는 올해 10월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장병록 기자  brjang@atweek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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