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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차량나눔 사업기관 선정 발표50개 사회복지기관에 차량 제공…안전한 이동 지원
  • 장병록 기자
  • 승인 2018.06.11 14:54
  • 호수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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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차량을 지원받은 부산일시청소년 쉼터=한국타이어 제공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조현범) 사회공헌재단인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2018년 사회복지기관 차량나눔 사업의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50개 사회복지기관을 지난 8일 발표했다.

2008년 시작되어 올해로 시행 11년 차를 맞는 사회복지기관 차량나눔 사업은 한국타이어의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을 반영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해까지 10년 간 총 397대의 차량을 지원했다.

지난 4월 진행된 2018 차량나눔 사업 공모에는 전국 777개 사회복지기관이 참여했다. 신청 기관의 차량 필요성, 신뢰성, 지원 시급성,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한 종합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대전광역시의 가나특수교육원을 비롯한 50개 기관이 차량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50개 기관에는 차량 등록, 탁송에 소요되는 비용 등을 포함한 경차가 1대씩 지원되며 사회복지기관의 운전자들이 스스로 차량을 관리하며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운전자 안전교육 서비스도 추가적으로 제공한다.

장병록 기자  brjang@atweek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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