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국산차
르노삼성, 클리오 고객출고 열흘만에 756대 판매올해 국내 소형차 부문(내연기관) 월간 최고 판매량 달성
  • 장병록 기자
  • 승인 2018.06.14 13:40
  • 호수 1108
  • 댓글 0

르노 클리오=르노삼성 제공

르노삼성자동차가 수입·판매하는 르노 클리오가 5월 판매량 756대를 기록하며 국내 소형차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이 수치는 올해 국내 소형차 부문 월별 최고 판매 기록이다. 특히 출시 이후 월말까지 약 열흘에 불과한 고객출고일 만에 소형차 부분 월간 판매기록을 갈아치웠다.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월별 소형차 판매량은 5월 한국GM 볼트EV가 1,014대, 3월 현대차 액센트가 574대를 판매한 바 있다. 정부 공모지원과 같은 특수 판매 목적이 있는 전기차를 제외하면 클리오가 출시 첫 달 소형차 판매 1위다.

르노 클리오는 프랑스 현지에서 판매되는 인텐스 트림에 동일한 선택사양과 비교할 때 약 1,000만 원 가량 낮게 책정됐다.

게다가 LED PURE VISION 헤드램프, 3D 타입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보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스마트 커넥트Ⅱ(T맵, 이지파킹, 스마트폰 풀미러링), 후방카메라, 전방 경보장치 등 고급 사양이 클리오 인텐스 트림에 기본으로 적용된다.

르노 클리오는 전세계에서 약 1400만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최상의 주행성능을 위한 넓고 낮은 차체, 고속 주행 시의 안정성과 연비 향상을 위한 액티브 그릴 셔터 등 공기역학적인 요소들을 적용했다.

또한, 검증된 5세대 1.5 dCi 엔진과 독일 게트락 6단 DCT의 조합을 통해 17.7Km/l의 동급 최강의 연비를 자랑한다.

장병록 기자  brjang@atweekly.com

<저작권자 © 위클리자동차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병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