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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폭스바겐 주니어 월드 마스터즈 2018 출정식 개최독일 베를린에서 개최, 마산 합성 초등학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
  • 장병록 기자
  • 승인 2018.06.14 15:16
  • 호수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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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합성 초등학교 축구부와 (왼쪽부터) 한국 유소년 축구연맹 김영균 회장, 이효섭 코치, 이천수 전 국가대표, 마산 합성 초등학교 강상기 감독, 장영욱 코치=폭스바겐코리아 제공

폭스바겐코리아(사장 슈테판 크랍)는 세계 최대 유소년 축구 축제인 폭스바겐 주니어 월드 마스터즈 2018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할 마산 합성 초등학교 축구팀의 출국에 앞서 삼성동 파크 하얏트 서울에서 출정식을 개최했다.

6월 15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7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지난 4월 전국 8개 유소년 축구팀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폭스바겐 주니어 마스터즈 코리아 2018 우승팀인 마산 합성 초등학교 축구팀이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한다.

출정식에 참가한 합성 초등학교 축구부원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구 명문 클럽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세계무대에서 합성초 축구부의 기량을 마음껏 선보일 것을 선언하며 포부를 다졌다.

전세계 축구 꿈나무들의 축제인 폭스바겐 주니어 월드 마스터즈는 유소년 축구 선수 육성 및 발굴을 목표로 1999년 최초로 개최된 이후 2006년부터는 각 국가별로 국내 대회 및 국제대회를 격년으로 개최한다. 올해 참가팀은 전세계 18개국 19개 팀이며 266명의 선수들이 기량을 펼친다.

폭스바겐코리아 슈테판 크랍 사장은 “마산 합성 초등학교 팀이 앞으로 있을 폭스바겐 주니어 월드 마스터즈 2018에서 대한민국 대표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승패에 상관없이 최선을 다해 한계에 도전하는 진정한 승자의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며 “폭스바겐코리아는 앞으로도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한국 유소년 축구 꿈나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 하겠다”고 말했다.

장병록 기자  brjang@atweek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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