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수입차
혼다, 스쿠터 ‘2018 올 뉴 포르자’ 출시…가격 698만원전동식 윈드 스크린, All LED 라이트, 스마트키 시스템 등 첨단 사양 적용
  • 장병록 기자
  • 승인 2018.07.04 22:22
  • 호수 1110
  • 댓글 0

2018 올 뉴 포르자=혼다코리아 제공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는 3일 최첨단 사양으로 장거리 투어와 역동적인 주행까지 가능한 어드밴스드 다이내믹 스쿠터 2018 올 뉴 포르자를 새롭게 선보이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혼다 포르자는 지난 2000년 최초 출시된 이후 다양한 변화를 거듭하며 디자인, 퍼포먼스, 편리성을 모두 충족시키는 프리미엄 중형 스쿠터다.

이번 2018 올 뉴 포르자는 Sporty & Grand Touring이라는 개발 컨셉 아래 차체 경량화 및 질량 집중화를 실현하고 첨단장비를 대거 채용해 역동적이며 스포티한 주행과 쾌적한 장거리 투어링에 최적화 된 어드밴스드 다이내믹 스쿠터로 재탄생했다.

가장 큰 특징은 차체와 프레임을 새롭게 설계해 기존 모델 대비 5kg의 차체 경량화를 실현하여 38km/ℓ의 향상된 연비를 자랑한다. 또 한층 높아진 시트고 설계로 탁월한 주행 시야를 제공하며 휠베이스 길이를 35mm 가량 줄여 민첩한 핸들링과 날렵하고 역동적인 주행감을 더했다.

게다가 주행 풍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전동식 윈드 스크린이 탑재됐으며 All LED 라이트를 적용해 프리미엄 스쿠터의 고급감을 한껏 강화했다.

여기에 두 개의 풀 페이스 헬멧을 보관하고도 여유 있는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해 장거리 주행에 최적화된 편의성과 실용성을 확보했다.

더불어 ABS 뿐만 아니라 눈길이나 빗길 등 미끄러지기 쉬운 노면에서 차량을 출발하거나 가속할 때 타이어가 공회전하지 않도록 차량의 구동력을 제어하는 혼다의 첨단 시스템인 HSTC(Honda Selectable Torque Control)가 혼다 스쿠터 최초로 적용됐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2018 올 뉴 포르자는 첨단사양 및 안전사양으로 무장해 장거리 투어링은 물론 역동적이며 스포티한 주행까지 가능한 모델로 재탄생했다”며 “2018 올 뉴 포르자가 프리미엄 투어링 스쿠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모델로서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 올 뉴 포르자는 화이트, 맷 블랙 및 실버 총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판매가격은 698만원이다.(부가세 포함)

장병록 기자  brjang@atweekly.com

<저작권자 © 위클리자동차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병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