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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벨로스터·싼타페·코나’ 영화 속 애마로 스크린 누벼앤트맨과 와스프 신스틸러로 맹활약…흥미진진한 볼거리 선사
  • 장병록 기자
  • 승인 2018.07.04 23:13
  • 호수 1110
  • 댓글 0

지난 26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앤트맨과 와스프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서 현대차가 선보인 벨로스터 앤트맨카=현대차 제공

현대차 벨로스터, 코나, 싼타페 3인방이 전세계 최초 개봉하는 앤트맨과 와스프에서 존재감 넘치는 신스틸러로 맹활약하며 전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훔친다.

현대차는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마블과 파트너십을 맺고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촬영을 위해 벨로스터, 싼타페, 코나를 촬영용으로 제공했다.

마블의 대표 히어로 영화 앤트맨(2015)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앤트맨과 와스프는 앤트맨과 새로운 파트너 와스프의 예측불허 미션과 활약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로 ‘작아졌다 커졌다’를 반복하는 앤트맨 시리즈에서만 볼 수 있는 액션을 통해 관객들에게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스크린 속에 뛰어든 벨로스터, 코나, 싼타페 등 현대차 3인방은 영화 주요 장면에서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강력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신스틸러로서 매력을 발산하면서 전세계 자동차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보라색 랩핑과 화려한 노란색 불꽃 장식의 벨로스터 앤트맨카는 영화 배경인 샌프란시스코의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이 끝없이 이어지는 구불구불한 골목을 질주하며 현란한 도심 추격신을 펼친다.

특히 사물의 크기를 변형시키는 능력으로 벨로스터 앤트맨카의 사이즈를 자유자재로 조절하면서 적들을 따돌리는 박진감 넘치는 추격신은 지금까지 다른 영화에서는 시도된 적 없는 색다른 액션 장면을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코나와 싼타페 역시 영화 속에서 주요 인물들이 직접 운전하는 차량으로 등장해 변화무쌍한 사이즈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만든다.

현대차는 영화 콘텐츠를 활용한 글로벌 마케팅을 활발히 진행함으로써 글로벌 브랜드로서 현대차의 인지도를 확대하고 영화 속에서 만나볼 수 있는 현대차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왔다.

지난 25일(현지시각)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앤트맨과 와스프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서 현대차는 실제 촬영에 사용된 벨로스터 앤트맨카와 양산 모델을 함께 전시해 행사에 참석한 글로벌 고객의 눈길을 끌었다.

또 현대차와 마블의 아티스트가 협업해 제작한 현대자동차와 앤트맨의 콜라보레이션 포스터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게다가 전세계 최초 개봉 하루 전날인 3일에는 현대차 이벤트 참여 고객 200여 명을 대상으로 국내 독점 시사회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현대차 관계자는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마블 영화를 통해 현대차의 매력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수 있도록 전세계적으로 높은 영향력과 파급력을 지닌 영화를 활용해 다양한 마케팅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병록 기자  brjang@atweek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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