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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한남 전시장·서비스센터 신규 오픈연면적 1,630.80㎡(493평) 규모로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
  • 장병록 기자
  • 승인 2018.07.06 13:22
  • 호수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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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 전시장 전경=벤츠코리아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는 5일 한남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49)를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벤츠 한남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1,630.80㎡(493평)에 지하 1층 및 지상 2층 규모로 서울 중심부에 위치해 전 지역에서 접근이 용이하다는 지리상 이점이 있다. 또 유동인구가 많고 다양한 방문객이 찾는 이태원 거리 중심가에 위치해 벤츠 브랜드와 차량을 효과적으로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

한남 전시장은 곳곳에 위치한 대형 디지털 스크린을 통해 차량과 다양한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함께 자리 잡은 한남 서비스센터에서는 벤츠 컬렉션 의류와 악세서리 등 브랜드의 감성을 담은 각종 상품을 직접 둘러보고 구입할 수 있다.

1층은 전시 공간과 서비스센터 리셉션이 위치해 있으며 2층에는 대기 고객들을 위한 라운지가 마련돼 있다. 지하 1층은 서비스센터로 운영된다.

한남 전시장은 오는 9월 28일까지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모든 방문 고객에게 타올 세트 등 사은품을 증정한다. 한남 서비스센터도 같은 기간 내 차량을 입고하는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차량 무상 점검 및 훈증 서비스를 제공하며 수리 고객에게는 사은품과 부품 전 품목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에 신규 오픈한 한남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포함해 전국에 총 53개의 공식 전시장과 58개의 공식 서비스센터, 19개의 인증중고차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장병록 기자  brjang@atweek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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