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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개소세 인하 적용 가격 ‘최대 70만원’ 인하전 차종 가격 최소 55만2,000원에서 최대 70만8,000원까지 인하
  • 장병록 기자
  • 승인 2018.08.01 14:19
  • 호수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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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파사트=폭스바겐코리아 제공

폭스바겐코리아(사장 슈테판 크랍)는 1일 정부의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방침(5%→3.5%)에 따라 현재 판매중인 전 차종의 가격을 최소 55만2,000원에서 최대 70만8,000원까지 인하한다고 밝혔다.

출시 첫 달 월간 최대판매 기록을 경신하고 지난 6월 수입차 월별 베스트셀링 1위에 오른 독보적 베스트셀러 신형 티구안은 55만2,000원(2.0 TDI)에서 최대 62만3,000원(4모션 프레스티지)이 인하된다.

티구안에 공간 활용성 및 실용성을 극대화한 티구안 올스페이스는 65만7,000원의 인하분이 적용된다.

까다로운 국내 프리미엄 세단 고객의 기준을 만족시키는 신형 파사트 GT는 56만7,000원(2.0 TDI)에서 최대 70만8,000원(2.0 TDI 4모션 프레스티지)까지 인하된다.

폭스바겐코리아 관계자는 “향후에도 경쟁력 있는 가격은 물론 업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장병록 기자  brjang@atweek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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