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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용인 에버랜드서 ‘드림카 인 캐리비안 베이’ 진행색다른 브랜드 경험 선사…국내 소비자와 소통 강화
  • 장병록 기자
  • 승인 2018.08.08 11:25
  • 호수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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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 베이에 전시된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CLS=벤츠 코리아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용인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에서 7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드림카 인 캐리비안 베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드림카 라인업으로 오는 하반기 출시를 앞둔 스타일리쉬한 4-도어 쿠페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CLS 및 베스트셀링 E-클래스의 고성능 AMG 버전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63 4MATIC+ 전시와 함께 다채로운 고객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더 뉴 CLS가 전시된 비치 체어존에서는 메르세데스-벤츠 고객들만을 위한 비치 체어가 마련돼 있으며 더 뉴 CLS와 함께 기념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돼 있다. 비치 체어존은 메르세데스-벤츠 차량 키 인증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사은품도 증정한다.

머슬 유어 바디 컨셉의 AMG 짐 행사장 모습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63 4MATIC+가 전시된 AMG 짐에서는 강렬한 근육을 연상시키는 차량 디자인에 맞춰 머슬 유어 바디 컨셉으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로잉 머신과 사이클링 미션 완료 시 이온음료를 무료로 증정하며 AMG 해머 이벤트 참여를 통해 다양한 경품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특히 더 뉴 E 63 4MATIC+ 최고출력인 571을 달성하는 참가자에게는 시원한 파도풀이 한눈에 들어오는 비치 체어존 이용권이 제공된다.

한편,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 전시되는 4-도어 쿠페 더 뉴 CLS는 6년 만의 완전변경으로 돌아온 3세대 CLS 모델로 다이내믹한 성능은 물론 절제된 라인과 더욱 뚜렷해진 윤곽으로 조화를 이룬 디자인이 특징이다. 더 뉴 CLS는 올 하반기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지난 1월 국내 출시된 베스트셀링카 10세대 E-클래스의 최고성능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63 4MATIC+는 최신 4.0리터 V8 바이터보 엔진과 AMG 퍼포먼스 4MATIC+ 가변식 사륜구동 시스템의 결합을 통해 동급 최고 수준의 압도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또 AMG 특유의 다이내믹한 디자인, 반자율 주행 보조 시스템으로 안전성도 선사한다.

장병록 기자  brjang@atweek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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