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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라스비엑스, CJ 슈퍼레이스 6라운드 원투피니쉬 우승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 조항우 선수 슈퍼레이스 6라운드서 나란히 1, 2위차지
  • 장병록 기자
  • 승인 2018.09.10 14:36
  • 호수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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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슈퍼레이스 6라운드에서 우승을 한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왼쪽)가 2위를 차지한 같은 팀 조항우 선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타이어 제공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조현범)가 후원하는 아트라스비엑스 레이싱팀의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와 조항우 선수가 지난 9일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열린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캐딜락 6000 클래스 6라운드에서 1, 2위에 오르는 원투피니쉬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아트라스비엑스 레이싱팀의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는 전날 열린 예선에서 조항우 선수에 0.073초 차이로 2위에 오른데 이어 결선에서도 경기 내내 조항우 선수에 뒤져 2위를 달렸으나 결승선 통과 직전 극적인 추월에 성공하며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CJ 슈퍼레이스 6라운드 아트라스비엑스 레이싱팀 경기 모습

아트라스비엑스 레이싱팀은 팀 챔피언십 포인트 누적 순위에서 193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드라이버 챔피언십 포인트 누적 순위에서도 조항우 선수가 101점으로 1위, 김종겸 선수가 89점으로 2위,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가 80점으로 3위를 차지해 지난해 차지했던 팀·드라이버 챔피언십 포인트 더블 타이틀의 수성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섰다.

아트라스비엑스 레이싱팀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는 “드라이버가 원하는 대로 반응하며 매 순간 최적의 성능을 발휘해 준 한국타이어의 기술력 덕분에 경기의 마지막 순간까지도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해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다”며 “남은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해 팀의 더블 타이틀 재도전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장병록 기자  brjang@atweek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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