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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시트로엥, 전주 전시장·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오픈
  • 장병록 기자
  • 승인 2018.09.20 16:10
  • 호수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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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시트로엥 전주 전시장 전경=한불모터스 제공

푸조·시트로엥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가 20일 전주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확장이전 오픈하고 전주 및 전북 지역의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푸조·시트로엥 전주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는 전주 지역의 신규 딜러로 선정된 우신모터스가 운영한다. 전주시 서신동 진북터널 사거리에 위치한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807.44㎡의 지상 3층 규모로 이전보다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고객들에게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1층에 마련된 전시장은 푸조 전시장 콘셉트인 블루박스, 시트로엥의 라메종 시트로엥 콘셉트를 적용해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한다. 또 출고 차량을 전달하는 푸조 딜리버리 존을 갖추고 있다.

2층에는 편안한 분위기의 고객 라운지를 마련해 고객 편의를 높였다. 서비스센터는 전문 정비 인력을 바탕으로 워크베이와 첨단 장비를 갖춰 월 평균 330대의 차량 정비가 가능하다.

우신모터스 엄민호 대표는 “새롭게 확장된 공간과 최고 수준의 시설을 통해 전주 및 전북 지역 고객들에게 한층 더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전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찾는 고객들이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받아 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병록 기자  brjang@atweek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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