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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Car, 전국 5개 대학과 산학협력…맞춤형 인재 채용채용 연계형 인턴십 형태, 아주자동차대 등 산학협력 체결
  • 장병록 기자
  • 승인 2018.11.09 13:56
  • 호수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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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Car 제공

중고차 매매 기업 K Car(사장 최현석)는 올해 하반기 산학협력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에 아주자동차대, 전남과학대, 두원공과대, 동원과학기술대, 대덕대 등 전국 5개 대학과 산학협력을 맺고 정규직 전환형 인턴으로 차량평가사를 모집한다. 산학협력 체결대학의 재학생이나 휴학생 또는 최근 1년 이내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다.

차량평가사는 K Car만의 차별화된 직무로 중고차의 매입, 판매는 물론 직접 차량의 상태 및 성능을 진단하고 가치를 산정하는 일을 담당한다.

인턴 차량평가사로 입사하면 약 3개월에 걸쳐 자동차 공학, 국내 자동차 산업, 선배와의 멘토링을 통한 중고차 진단 실습 등 자동차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을 받게 된다.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 지원자는 오는 14일까지 K Car 채용 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실무면접, 임원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인턴십 과정을 수료한 인턴 중 평가를 통해 정규직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K Car는 지역별 인재 채용도 확대하고 있다. 현재 서울을 비롯해 인천·경기, 경북, 충남 등 전국 30개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근무지 인근 거주자를 우대 채용한다.

K Car 최현석 사장은 “Kcar는 지속적인 산학협력 및 지역별 채용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청년 인재를 양성하는 동시에 일자리 창출과 중고차 시장 선진화에 힘쓰고 있다”며 “자동차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가득한 학생 및 지역 청년들의 많은 지원바란다”고 말했다.

장병록 기자  brjang@atweek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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