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Car, 내차팔기 홈서비스 접수량 월 1만건 돌파
K Car, 내차팔기 홈서비스 접수량 월 1만건 돌파
  • 김태수 기자
  • 승인 2018.12.1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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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Car 관계자 “TV 광고로 중고차 사고파는 모습을 동시에 강조한 것이 주효”
K Car 제공

K Car(사장 최현석)는 쉽고 간편하게 내 차를 팔 수 있는 내차팔기 홈서비스의 접수량이 월 1만건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내차팔기 홈서비스는 K Car의 차별화된 개인 매입 서비스로 전문 차량평가사가 소비자의 일정에 맞춰 어디든지 신속하게 방문해 차량을 진단한 후 적정 매입가격을 안내한다. PC,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신청 가능하며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높은 소비자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올해 상반기 내차팔기 홈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K Car 소속의 전문 차량평가사가 직접 방문해 무료로 차량 견적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최대 장점으로 꼽혔다.

이외에도 친절한 상담 및 합리적 견적 제시, 매각 결정시 신속하고 정확한 사후처리 등에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내차팔기 홈서비스는 이 같은 긍정적인 소비자 평가를 바탕으로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월평균 저수량 5,000건을 달성한 데 이어 지난 11월 접수량을 1만건까지 끌어올렸다.

지난 10월 신규 브랜드 론칭 이후 배우 하정우를 앞세운 광고를 선보인 것도 주효했다. K Car는 신규 광고를 통해 중고차를 사고파는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면서 매입부터 진단, 관리, 판매까지 직접 책임지는 것을 강조했다.

게다가 TV, 라디오는 물론 유튜브 등 SNS채널을 적극 활용하며 매입부터 판매까지 책임지는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각인시켰다.

K Car는 내차팔기 홈서비스의 월 접수량 1만건 돌파를 기념해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오는 20일까지 K Car 공식 페이스북 내 이벤트 게시글에 ‘좋아요’를 누르고 공유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주유상품권 5만원권을 증정한다.

K Car 최현석 사장은 “내차팔기 홈서비스는 간편한 접수, 전문가의 무료 견적, 빠른 사후처리를 강점으로 해마다 성장을 거듭해온 가운데, 소비자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월 1만건 접수라는 기록적인 수치를 달성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춰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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