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딜러 클라쎄오토, 수원전시장 확장 이전 오픈
폭스바겐 딜러 클라쎄오토, 수원전시장 확장 이전 오픈
  • 장병록
  • 승인 2019.01.1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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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수원전시장 전경=클라쎄오토 제공

폭스바겐 딜러 클라쎄오토(사장 한영철)가 폭스바겐 수원전시장을 확장 이전 오픈하고 경기 남부 지역 고객네트워크 확장에 나선다.

폭스바겐 수원전시장은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에 위치해 경부고속도로 신갈IC, 용인서울고속도로 흥덕IC와 인접하여 고객 접근성이 용이하다.

또한, 1층과 2층에 마련된 전시장은 총 면적 251평의 규모로 이전보다 더 넓고 쾌적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수원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의 고객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1층과 2층에 마련된 전시장에는 최대 11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며 현재는 폭스바겐의 플래그십 세단 아테온과 패밀리 세단 파사트 TSI를 만나볼 수 있다.

클라쎄오토 관계자는 “지난 2005년 폭스바겐코리아 설립 당시부터 폭스바겐의 메가딜러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온 당사는 6개의 전시장과 1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 외에도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 6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며 판매뿐만 아니라 서비스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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