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인증 중고차 ‘기흥 전시장’ 신규 오픈
벤츠, 인증 중고차 ‘기흥 전시장’ 신규 오픈
  • 장병록
  • 승인 2019.01.16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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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여대 차량 전시 공간 및 대형 자동차 매매단지 내 위치
벤츠 인증 중고차 기흥 전시장 내부 모습=벤츠코리아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는 16일 벤츠 인증 중고차 기흥 전시장(경기도 용인시 중보대로 242 오토허브)을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벤츠 인증 중고차 기흥 전시장은 연면적 1,546㎡ 규모로 실내외 차량 90여대를 전시할 수 있다. 경부 고속도로 수원-신갈 인터체인지, 영동 고속도로 및 용인-서울 고속도로와도 근접해 경기 동남부를 비롯한 인근 지역 고객들에게 높은 접근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대형 자동차 매매단지이자 자동차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된 오토허브 내에 위치해 카페, 식당, 놀이시설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관계자는 “올해부터 품질 및 안전성 강화를 위해 인증 중고차 점검 항목을 기존 178개에서 198개로 확대했다”며 “인증 중고차 매입 기준도 4년 10만km 이내에서 6년 15만km 이내 차량 대상으로 확대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메르세데스-벤츠 인증 중고차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경험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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