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상품성 강화 ‘2019년형 아테온’ 출시
폭스바겐, 상품성 강화 ‘2019년형 아테온’ 출시
  • 장병록
  • 승인 2019.02.0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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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트러스트 프로그램 등 특별 프로모션도 실시
2019년형 아테온=폭스바겐코리아 제공

폭스바겐코리아(사장 슈테판 크랍)는 8일 편의사양을 업그레이드해 더욱 강력해진 상품성으로 무장한 2019년형 아테온을 출시하고 이에 따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2019년형 아테온은 기존 엘레강스 프레스티지 모델에만 탑재됐던 트렁크 이지 오픈 기능이 엘레강스 프리미엄에도 추가된다. 판매 가격은 엘레강스 프리미엄 5,225만, 엘레강스 프레스티지 5,718만이다.(모두 부가세 포함, 개소세 인하분 적용)

파워트레인은 2018년형과 마찬가지로 전륜 구동 2.0 TDI 엘레강스 프리미엄, 2.0 TDI 엘레강스 프레스티지 등 2가지로 선보이며 2개 트림에는 공통적으로 2.0 TDI 엔진과 7단 DSG가 적용됐다.

1,968cc TDI 엔진은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40.8kg·m의 힘을 갖췄으며 최대토크는 1,900~ 3,300rpm의 넓은 실용 영역에서 발휘되어 저속 및 시내 주행 등 어떠한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는 파워풀한 구동력을 제공한다.

그러면서 뒤 트렁크는 범퍼 아래 발을 뻗는 동작만으로 트렁크를 열 수 있는 트렁크 이지 오픈 기능이 적용됐다. 이는 키리스 엑세스 스마트키 시스템과 연동되어 있으며 짐을 싣고 난 이후에는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간단하게 닫을 수 있다.

적재 공간은 기본 563L에서 2열 폴딩 시 최대 1,557L까지 넓어져 SUV급의 여유로운 공간 활용도를 자랑한다.

2019년형 아테온 엘레강스 프레스티지 모델에는 에어리어 뷰 기능이 추가됐다. 이 기능은 카메라를 통해 주변을 시각화 시켜줘 차량의 주변 상황과 교통 상황을 360도로 볼 수 있는 시스템이다. 에어리어 뷰는 차량의 전면, 후면 및 사이드 미러에 장착된 4개의 카메라를 사용한다.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아테온 고객을 대상으로 트리플 트러스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우선 파워트레인을 포함한 모든 보증 항목에 대해서 5년(또는 15만 km, 선도래 기준) 무상보증을 제공하는 범퍼-to-범퍼 5년 무상보증 혜택이 제공된다.

게다가 사고로 인해 차체의 판금·도색이 필요한 경우 최대 150만원의 수리비를 보상하는 바디 프로텍션 프로그램, 평소 운행 시 파손 빈도가 잦은 전면유리, 사이드미러, 타이어 등에 대해서는 최대 200만원의 수리비를 보상하는 파츠 프로텍션 프로그램까지 총 3가지 프로그램을 동시에 제공한다.

또한, 소유했던 차량을 반납하면 보상을 해주는 차량 반납 보상 프로그램을 통해 추가적으로 200만원의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구입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매력적인 금융혜택 제공과 블랙박스 장착 등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함께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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