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자동차, AMG 중고차 ‘잔가보장’ 프로그램 런칭
한성자동차, AMG 중고차 ‘잔가보장’ 프로그램 런칭
  • 장병록
  • 승인 2019.02.08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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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매각 시, 기간 및 차종에 따라 최대 90%까지 잔가 보장
한성자동차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울프 아우스프룽)는 자사의 인증중고차 사업부에서 메르세데스-AMG 인증 중고차에 대한 잔존가치를 보장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AMG 인증 중고 차량 잔가보장 프로그램은 AMG 차량을 보다 합리적으로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한성자동차에서 AMG 인증 중고차량 구입 후 인증 중고차로 차량 재판매 시 차량 운영기간 및 차종에 따라 6개월 이용 시 최대 90%, 1년 이용 시 최대 80%까지 차량 매입 가격을 보장받을 수 있다.

여기에 프로그램 가입은 차량을 구매하면서 간단한 서류 작성만으로 가능하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차량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기존 인증 중고차 서비스 외에도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리스 승계 시 취득세 전액 지원, 가입기간 내 소모성 부품 무료 교환 등을 제공한다. 또 향후 중고차 재 구매 시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메르세데스-AMG 차량을 한성자동차 인증중고차 전시장을 통해 구매한 고객 중 참여의사를 밝힌 고객 100명을 대상으로 한정 운영되며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

한성자동차 울프 아우스프룽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AMG 모델을 합리적인 기격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평소 AMG 모델에 대한 관심이 있었던 고객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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