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RV 쏘렌토와 함께 하는 新 프로그램 선보여
기아차, RV 쏘렌토와 함께 하는 新 프로그램 선보여
  • 장병록
  • 승인 2019.02.12 15: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쏘렌토 구매 후 30일 이내에 기존 보유하던 RV 차량 매각 혜택 등 제공
익스체인지 리워드 프로그램 이미지=기아차 제공

기아차가 2020년형 쏘렌토 출시를 맞아 기존 RV 고객들에게 차량가격 30만 원 할인 및 30만 원 캐시백 지급, K-스타일케어 무상 가입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익스체인지 리워드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2월 한 달 동안 운영되는 이번 익스체인지 리워드 프로그램은 브랜드에 상관없이 RV 차량을 보유 중인 고객이 기아 레드멤버스 전용카드를 이용해 2월 중 쏘렌토를 출고하는 경우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개인·개인사업자 한정)

먼저 현재 RV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이 기아 레드멤버스 전용카드로 세이브오토 프로그램을 이용, 차량가격 중 2,000만 원 이상을 일시불 결제해 쏘렌토(구형모델 포함)를 구매하고 구매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기존에 보유하던 RV 차량을 매각(이전, 말소)하면 차량가격 30만원 즉시 할인 및 30만원 캐시백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또한, 익스체인지 리워드 프로그램 이용 고객이 기아차의 신차 케어 프로그램인 K-스타일케어 서비스에 가입하면 가입 시 차감됐던 포인트를 4월 중 전액 재 적립해준다.(단, 차량 제작증 발급 후 14일 이내에 해당 서비스 가입 조건)

K-스타일케어 서비스는 신차 구매 후 1년 이내(출고일 기준) 자기부담금 없이 차량 외관 손상 수리를 보장받는 프로그램으로 출고 후 1년 이내 발생한 외관 손상에 한해 최대 3회까지 경형 100만 원, 소형 150만 원, 중대형 200만 원 한도 내에서 보상받을 수 있다.

익스체인지 리워드 프로그램을 통해 쏘렌토를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26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어 RV 차량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에게 이번 프로그램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아차는 기대하고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국내 대표 RV 차량인 쏘렌토에 대한 고객들의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혜택을 담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기아차는 실질적인 혜택을 담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고객들의 만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월 출시된 2020년형 쏘렌토는 신규 디자인 요소로 스타일 강화, 첨단 안전사양 기본 적용 범위 확대, 신규 기술 탑재로 편의성 향상, 트림 신설 및 기본 트림 사양 강화 등을 통해 상품 경쟁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