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카, 차량 구독 서비스 업체 최초 ‘서울모터쇼’ 참가
에피카, 차량 구독 서비스 업체 최초 ‘서울모터쇼’ 참가
  • 장병록
  • 승인 2019.03.21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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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부터 열흘간 제1전시장에 부스 마련…고객 소통 강화 나서
에피카 이미지=에피카 제공

커넥티드 카 플랫폼 서비스 기업 에피카(대표 한보석)는 차량 구독 서비스 업체 최초로 오는 29일부터 열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9 서울모터쇼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참가 법인명은 에피카 그룹 산하의 올더타임으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 부스를 마련해 관람객을 대상으로 국내 최초의 프리미엄 차량 구독 서비스인 올 더 타임 미니(ALL THE TIME MINI)를 널리 알리고 이를 통해 신규 고객 유치는 물론 고객 소통 강화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에피카와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가 손잡고 선보인 올 더 타임 미니는 멤버십 가입비와 구독료를 내고 원하는 MINI 차량을 선택해서 탈 수 있는 구독 형태의 새로운 차량 이용 서비스다.

현재 멤버십은 1년 중 최대 6개월 동안 원하는 달에 원하는 MINI 차량을 골라서 탈 수 있는 레귤러와 3개월 동안 2주 간격으로 모든 MINI 차량을 체험해볼 수 있는 트라이얼, 그리고 1년 내내 원하는 MINI 차량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에픽 멤버십 등 총 3가지 종류로 운영되고 있다.

이중 에픽은 최근 새롭게 신설된 멤버십이다.

에피카는 이번 모터쇼에서 고객들과 직접 만나 서비스 확대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향후 서비스 운영에 있어서도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한다는 방침이다.

부스에는 상담 인원이 상주해 평소 서비스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해소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에피카는 올 더 타임 미니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멤버십 회원들에게 멤버십 혜택의 일환으로 2019 서울모터쇼 초대권을 발송했다. 부스를 방문하는 멤버십 회원들의 경우는 현장에서 웰컴 패키지를 직접 수령할 수 있다.

에피카 한보석 대표는 “현장에서 ALL THE TIME MINI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차량 구독 서비스 업체 최초로 서울모터쇼에 참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적합한 형태로 서비스를 발전시켜 고객 만족도를 제고하고 차량 구독 서비스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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