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메쎄, 독일 플라스틱·고무 전시회 ‘K 2019’ 설명회 개최
라인메쎄, 독일 플라스틱·고무 전시회 ‘K 2019’ 설명회 개최
  • 장병록
  • 승인 2019.04.2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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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2019 오는 10월 16일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60여개국 3,000여개사 참가
K 2019 한국 설명회 모습=라인메쎄 제공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되는 K는 지난 68년간 세계 플라스틱 및 고무 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 플랫폼 역할을 수행해 왔다.

그러면서 세계 각국 참가사들과 방문객들은 3년 주기로 개최되는 K를 계기로 뒤셀도르프에 모여 플라스틱과 고무 산업 분야에서 이루어진 혁신 제품 및 첨단 기술을 확인한다.

이에 라인메쎄는 지난 16일 조선호텔에서 K 2019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오는 10월 16일부터 23일까지 8일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K 2019는 60여 개국 3,000여개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K 2019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가장 많은 참가사가 출품하는 나라는 유럽 국가들로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스위스, 프랑스, 터키 등이다. 그러나 미국 기업들의 참여도 눈에 띈다.

지난 K 2016 모습=라인메쎄 제공

K 2019는 뒤셀도르프 국제 전시장의 18개 홀을 모두 사용할 예정이며 총 전시 면적은 17만4,000m²에 이르며 자동차, 포장, 전기전자, 통신, 건설, 의료기기, 우주항공 등 주요 산업 분야의 전문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세계의 플라스틱과 고무 전문가들은 이곳에서 첨단 기술과 제품, 새로운 응용 분야를 선보인다.

K 2019는 다양한 스마트 온라인 서비스 채널을 제공한다. 전시회 기간은 물론 개최 전부터 모든 채널에 걸쳐 제공된다. K 는 k-online.com 이라는 자체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앱으로도 접속이 가능하다.

숙박을 비롯한 여행정보와 뒤셀드르프 시의 정보도 제공되며 온라인 호텔 예약도 k-online.com에서 가능하다. 방문객들은 K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현장에서 기다리며 줄을 설 필요가 없고 홈페이지에서 사전에 구매하는 e 티켓이 더 저렴하다. 1일권은 49유로(현장 구매 75 유로), 3일권은 108유로(현장 구매 155 유로)다.

e 티켓은 전시장까지 대중교통(고속열차 ICE 및 일반기차 1 등석 제외)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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