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자동차 전시회 ‘EV 트렌드 코리아 2019’ 폐막
친환경자동차 전시회 ‘EV 트렌드 코리아 2019’ 폐막
  • 장병록
  • 승인 2019.05.0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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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관람객 4만9,131명 방문하며 성황리 종료
EV 트렌드 코리아 2019 전시장 모습=조직위 제공

환경부와 서울시가 후원하는 친환경자동차 전시회 EV 트렌드 코리아 2019가 지난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국내·외 관람객 4만9,131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EV 트렌드 코리아 2019는 완성차 브랜드의 신차 공개 및 다양한 세미나와 정책포럼 등이 열려 국내  최고의 친환경자동차 전시회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특히 포르쉐코리아의 미션E 컨셉카를 비롯해 현대차의 더 뉴 아이오닉 일렉트릭, 북경자동차 전기차 3종 등 국내 최초 공개하는 모델들은 참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게다가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EV 세미나 및 시승 체험 프로그램, 소형e모빌리티 전시가 늘어나 다채롭고 풍성한 행사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친환경자동차에 관심 있는 소비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전기차·수소차·배터리·충전기술 컨퍼런스인 EV 트렌드 세미나, 국내 저공해자동차 보급 정책과 전기차·수소차 충전인프라 현황과 개선방안에 대한 주제로 열리는 공해자동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포럼 등은 친환경자동차에 관심이 높은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 큰 인기를 얻었다

한편, EV 트렌드 코리아 2019는 1일 평균 1만2,283명, 1일 최다관람(5월 3일) 14,739명을 기록하며 4일간 총 49,131명의 행사를 관람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EV 트렌드 코리아 관계자는 “EV 트렌드 코리아 2019는 서울 도심에서 친환경자동차의 모든 것을 공유하고 경험할 수 있는 행사로 자리 잡으며 친환경자동차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모으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친환경자동차 전시회로서 친환경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국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행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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