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 닛산 일렉트릭 주스바 운영 수익금 전액 기부
한국닛산, 닛산 일렉트릭 주스바 운영 수익금 전액 기부
  • 장병록
  • 승인 2019.06.1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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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리프 홍보대사 유노윤호 닛산 주스바 CEO로 깜짝 등장
닛산 리프 홍보대사 유노윤호=한국닛산 제공

한국닛산(대표 허성중)은 19일 닛산 신형 리프의 V2X 기술을 이용한 브랜드 캠페인 닛산 일렉트릭 주스바를 성황리에 마치고 해당 수익금 전액을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이하 녹소연)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닛산의 글로벌 베스트셀링 전기차 리프에 적용된 V2X 기술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나누고 나아가 친환경 활동을 위한 기부에 동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생태 환경 보호를 위해 일반 차량의 운행을 제한하고 있는 남산 서울타워에서 신형 리프 홍보대사 유노윤호가 닛산 주스바 CEO로 등장해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

닛산의 V2X는 에너지 관리의 효율성을 증대시켜 운전자들에게 더 높은 경제성과 연결성을 제공하는 양방향 충전 지원 기술이다.

이날 한국닛산은 방문객들이 주스 가격을 자율적으로 책정해 지불하는 형식의 기부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한 수익금은 녹색소비자연대가 운영하는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 교육 사업에 기부된다.

한편, 한국닛산은 지난 3월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와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진행되는 기후 환경 교육 캠페인을 후원하고 있다. 최근 전국 5개 지역의 녹소연 소속 청소년 약 200명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교육 캠페인의 초록천사 미세먼지 탈출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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