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부산 인증 중고차 전시장 확장 오픈
BMW, 부산 인증 중고차 전시장 확장 오픈
  • 장병록 기자
  • 승인 2019.07.0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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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딜러 코오롱모터스가 운영…지적면적 4,591m² 규모
BMW 부산 인증 중고차 전시장 전경=BMW 코리아 제공

BMW 그룹 코리아는 공식 딜러 코오롱 모터스가 부산 남구에 위치한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 매장인 부산 BPS 전시장을 확장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부산 BPS 전시장은 지적면적 4,591㎡에 지상 2층 규모로 다양한 종류의 BMW와 MINI 중고차 전시 공간과 고객 상담 공간, 그리고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야외 주차장을 포함 총 38대의 차량을 수용한다.

더불어 송도, 해운대, 부산역, 서면 등 부산 중심 지역에서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부산 지역 고객들에게 뛰어난 접근성과 편의성을 제공한다.

BMW 코리아 관계자는 “BMW는 신 개념 중고차 거래 서비스인 BPS를 지난 2005년부터 시행하고 있다”며 “무사고 5년, 주행거리 10만km 이하의 BMW와 MINI 차량을 72가지 항목의 엄격한 기술 점검을 거쳐 고객에게 판매하고 있으며 12개월 책임 보증 수리기간과 투명한 정비이력 제공, 리스, 할부 금융서비스 등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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