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더 뉴 QM6 출시 한달만에 4493대 계약
르노삼성, 더 뉴 QM6 출시 한달만에 4493대 계약
  • 장병록 기자
  • 승인 2019.07.1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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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계약물량 중 LPG 모델 3,510대로 78% 차지…SUV LPG 개막 이끌어
더 뉴 QM6=르노삼성 제공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지난 6월 18일 시판에 들어간 더 뉴 QM6 부분변경모델 계약대수가 출시 한 달 만에 4,493대(7월 17일 기준)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같은 계약 추이는 전년 동기와 비교했을 때 3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번 부분변경을 통해 선보인 더 뉴 QM6의 제품 경쟁력을 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로 르노삼성자동차 측은 설명했다.

특히 LPG 모델인 더 뉴 QM6 LPe가 3,510대로 전체 계약대수의 78%를 차지해 국내 유일 LPG SUV로서의 상품성과 가치, 경제성을 입증해 보였다.

같은 기간 더 뉴 QM6 가솔린 모델의 계약대수는 983대였으며 그중 최고급 플래그십 브랜드인 프리미에르가 386대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더 뉴 QM6가출시 한 달 만에 기록한 이 같은 성과는 중형 SUV에 누구보다 먼저 LPG 엔진을 적용하고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선택지를 새로 제시하는 등 적극적인 고객 접점 커뮤니케이션에 힘입은 바가 크다는 르노삼성자동차 측의 설명이다.

르노삼성자동차는 QM6 출시 초기부터 대한LPG협회, E1, SK가스와 같은 LPG 관련단체 및 업계와 함께 LPG의 친환경성을 알리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다.

게다가 더 뉴 QM6 출시를 전후해 지난 6월 한 달간 국내 최초 LPG 차량 기자 시승회(대한LPG협회 참여), E1 채리티오픈 골프대회 차량 후원, SK가스와 인천 SK행복드림야구장 더 뉴 QM6 전시 및 QM6 Eco LPG Day 이벤트 공동 진행 등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왔다.

르노삼성자동차 김태준 영업본부장은 “QM6는 국내시장에서 SUV=디젤이라는 오랜 공식을 과감히 깨뜨리며 국내 중형 가솔린 SUV 시장 판매 1위를 고수해왔다. 최상의 품질과 사양, 디테일로 업그레이드한 THE NEW QM6 또한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그는 또 “앞으로도 QM6 Eco LPG 이벤트와 같은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통해 고객들에게 친환경성 등 르노삼성자동차가 추구하는 가치를 알려 QM6를 타는 고객들이 자부심을 느끼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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