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서비스 품질지수 국산차 부문 7년 연속 1위
한국지엠, 서비스 품질지수 국산차 부문 7년 연속 1위
  • 장병록 기자
  • 승인 2019.07.1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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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부문에서도 최초 1위 달성…고객 최우선 가치 증명
(가운데 오른쪽 순) 한국지엠 카허 카젬 사장, 한국능률협회컨설팅 한수희 부사장, 한국지엠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시저 톨레도 부사장과 시상식에 참석한 한국지엠 임직원 및 한국능률협회컨설팅 관계자들 모습=한국지엠 제공

한국지엠(카허 카젬 사장) 브랜드 쉐보레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실시한 2019 한국산업 서비스 품질지수 조사에서 국산차 판매점 부문 최고 점수를 획득하며 7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게다가 한국지엠은 AS 부문에서도 최초로 1위를 달성하며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쉐보레 브랜드의 가치를 증명했다고 설명했다.

2019 한국산업 서비스 품질지수는 판매점 영업직원 및 AS 관련 직원들의 고객 응대 서비스 수준을 객관적으로 나타내는 지표로 쉐보레는 그동안 판매점 영업직원의 우수한 고객 응대 서비스 품질을 인정받아 2013년부터 최우수 기업으로 인정받아 왔으며 올해 최초로 AS부문에서도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에 한국지엠은 17일 부평 본사에서 카허 카젬 사장,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시저 톨레도 부사장을 비롯해 회사 임직원과 한국능률협회컨설팅 한수희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수상에 대한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

한국지엠 톨레도 부사장은 “쉐보레가 공신력 있는 고객 서비스 품질 조사의 판매 부문에서 7년 연속 1위 및 서비스 부문에서도 동반 1위를 달성하게 된 것은 매우 자랑스러운 성과”라며 “쉐보레는 모든 것에 있어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며 앞으로도 최고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로 업계 최고의 고객 만족도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평가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5월까지 총 31개 산업 109개의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미스터리 쇼핑(서비스 평가단이 일반 고객으로 가장해 매장에 방문, 판매서비스 수준을 평가) 방식으로 조사됐으며 쉐보레는 맞이인사, 친절성, 경청태도, 업무지식, 설명능력, 시설환경 관리 등 11개 평가 항목에서 판매점 및 AS 부문에서 각각 총 96점과 92점을 획득해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한국지엠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접점 직원 및 영업직원을 대상으로 고객 서비스와 관련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등 최고의 고객 만족도 유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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