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올스타전 MVP ‘한동민’ K7 프리미어 탄다
KBO 올스타전 MVP ‘한동민’ K7 프리미어 탄다
  • 장병록 기자
  • 승인 2019.07.22 13: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아차, MVP 한동민 선수에게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 K7 프리미어 증정
KBO 올스타전 MVP 한동민 선수가 K7 프리미어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기아차 제공

기아차는 21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19 KBO 리그 올스타전에서 미스터 올스타(이하 MVP) 한동민에게 K7 프리미어 증정했다.

드림팀과 나눔팀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날 올스타전에서 5타수 4안타 5타점 2득점을 올리며 맹활약한 드림팀의 미스터 올스타 한동민 선수(SK 와이번스)는 부상으로 K7 프리미어를 받았다.

한동민 선수는 수상 소감을 통해 “미스터 올스타가 되어 품격과 역동성을 모두 갖춘 K7 프리미어를 부상으로 받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후반기 리그에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둬 팬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아차는 이날 시구자로 나선 허성무 창원시장의 입장을 위해 K7 프리미어를 에스코트 차량으로 제공했다.

또한, 기아 빅 어플을 통해 퀴즈에 응모한 고객 중 15명을 선정하여 올스타전 티켓 30매(각 2매)를 증정하는 등 야구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최고를 뜻하는 프리미어라는 수식어를 가진 K7의 이미지가 절정의 플레이를 보여준 한동민 선수와 잘 어울리는 것 같다”며 “기아차는 앞으로도 KBO 리그와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한국 야구의 발전과 흥행에 이바지하고 야구팬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2년부터 8년 연속 KBO자동차부문 공식 후원사로 활동 중인 기아차는 정규시즌 동안 KIA 타이거즈 홈구장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 이색 홈런존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야구 유망주들 위한 장학금을 전달하는 타이거즈 러브투게더 등 다양하고 색다른 마케팅으로 야구팬들에게 젊고 역동적인 기아자동차 브랜드를 알려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