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딜러 선인자동차, KPGA 황인춘 골퍼 후원
링컨 딜러 선인자동차, KPGA 황인춘 골퍼 후원
  • 장병록 기자
  • 승인 2019.08.0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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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선인자동차 제공

링컨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공식 딜러 선인자동차(대표 장인우)는 KPGA 황인춘(46세) 선수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선인자동차는 지난 1일 남서울CC에서 황인춘 선수와 후원식을 갖고 링컨 노틸러스를 지원한다. 이날 후원식에는 링컨코리아 정재희 대표, 선인자동차 장인우 대표가 참석해 황인춘 골퍼와의 후원 계약을 축하했다.

황인춘 선수는 최근 코오롱 오픈 2위를 기록한바 있으며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 챔피언십에 출전해 준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이에 선인자동차는 황인춘 선수가 베테랑의 관록을 보여주며 젊은 선수들에게 귀감이 되고 끊임없이 진보하는 황인춘 선수가 링컨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생각하여 후원을 결정했다.

선인자동차와 후원 계약을 체결한 황인춘 선수는 지난 8월 1일부터 링컨 노틸러스를 이용한다. 또 링컨과 선인자동차 로고가 각각 새겨진 상의와 모자를 착용하고 경기에 출전한다.

선인자동차 관계자는 “탄탄한 실력으로 최근 빛나는 활약을 보이고 있는 황인춘 선수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이번 후원을 계기로 황인춘 선수가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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